기타 오직 한 사람--- 그리스도께서 우리와 한 육체가 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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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한 사람
그리스도를 옷입을 때에 우리는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엡 4:24)는다. 그는 원수된 것―육적인 마음을 자기의 육체로 폐하신 것은 “이 둘로 자기의 안에서 한 새 사람”(엡 2:15)을 짓기 위해서이다. 그분만이 참된 인간―“사람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그를 떠나서는 참된 인간성이 있을 수 없다. 우리가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데까지” 도달할 때에만이 “완전한 인간”에 이르게 된다. 때가 찰 때에 하나님은 모든 만물을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로 모우실 것이다. 거기에 오직 한 사람과 오직 한 사람의 의밖에 없을 것이다. 이것은 자손이 오직 하나밖에 없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너희가 그리스도께 속한자면 곧 아브라함의 자손이요 약속대로 유업을 이을 자니라.”
“약속하신 자손이 오시기까지”
이제 “약속하신 자손이 오시기까지”라는 구절이 무엇을 의미하는 지를 결정하기에는 많은 말이 필요하지 않다.
우리는 자손이 무엇인지 곧 그리스도에 속한 모든 자들임을 알 수 있으며 그리고 그 자손이 아직 충만히 이르지 않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확실히 그리스도께서 한번 지상에 육신을 쓰고 나타나셨으나 아직 아브라함과 마찬가지로 약속된 유업을 받지 못했다. 아브라함은 발붙일 만큼도 가지지 못했으며 그리스도께서는 아브라함이 유업을 받을 때까지는 유업을 받을 수 없다. 왜냐하면 약속은 “아브라함과 그 자손에게” 하였기 때문이다. 여호와께서 선지자 에스겔을 통해서 다윗이 지상에서 보좌에 앉을 사람을 더 이상 갖지 않게 될 때에 받을 유업에 대해서 말했으며 바벨론, 페르시아, 그리스, 로마의 멸망을 다음의 말씀으로 예언하셨다.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관을 제하며 면류관을 벗길지라 그대로 두지 못하리니 낮은 자를 높이고 높은 자를 낮출 것이니라 내가 엎드러뜨리고 엎드러뜨리고 엎드러뜨리려니와 이것도 다시 있지 못하리라 마땅히 얻을 자가 이르면 그에게 주리라”(겔 21:26, 27).
그러므로 그리스도께서 “네 원수로 네 발등상이 되게 하기까지” 아버지의 보좌에 앉아 계신다. 그가 곧 오실 것이다. 그러나 구원을 받도록 인도할 수 있는 마지막 영혼이 그를 받기까지는 오시지 않을 것이다. 하나님의 영의 인도함을 받는 자들은 하나님의 자녀들이며 그리스도와 함께 유업을 받는 자들이므로 그들이 받기 전에는 그리스도께서 유업을 받을 수가 없다. 자손은 하나이고 둘로 나뉘어 있지 않다. 그가 심판을 집행하여 “이 사람이 우리를 다스리기를 원하지 않노라.” 말한 자들을 멸하려고 오실 때에 “그 수만의 거룩한 자와 함께”(유 14) 오신다.
그때에 자손은 완성될 것이며 그 약속은 성취가 될 것이다. 그때까지 율법은 충실히 죄인들의 양심을 일깨우고 찌르는 일을 행할 것이며 그들이 그리스도와 하나가 되거나 또는 완전히 거절하기까지 쉼을 주지 않을 것이다. 우리는 율법의 요구를 받아들이는가? 영원한 잠에서 구원할 율법에 대하여 하는 불평들을 그만둘 것인가? 그리고 그리스도의 의를 받을 것인가? 그때에 아브라함의 자손으로서 약속에 의한 유업을 받을 자로서 죄의 속박에서 벗어날 자유를 누리며 다음의 노래를 부를 수가 있다.
“나는 왕의 자녀다
왕의 자녀다
나의 구주 예수님과 함께
나는 왕의 자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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