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말씀=영원한 불=3낮3밤의 말씀=지옥의 꺼지지 않는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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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은 영원히 사라질 수 없는 여호와의 말씀 "3낮3밤"을 통과 하셨다. 영원히 빗겨가거나 무시할 수 없는 불 "3낮3밤의 진리"를 통과 하셨다. 그리하여 영원한 불에서 살아 남은 존재 즉, 영원히 썩지 않는 몸을 유업으로 받으셨다. (행 2:27). 이것이 불시련을 통과한것이다. 정금과 같이 나오신 것이다. 하나님의 아들이 되셨다. (롬 1:4, 계21:7). 피조물들은 간절히 하나님의 아들들이 나타나기를 기다리고 있다. (롬 8:19). 하나님의 아들들은 "3낮3밤"의 진리를 깨달은 자들을 의미한다. 평강(살렘)을 건축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아들들이다(마 5:9). 살렘은 3일(3천년)동안 건축한다.(요 2:19~21). 서기 30년 부터 서기 3030년 까지. 이 진리를 요나의 표적을 깨닫지 못하고는 알수 없는 진리이다. 수요일 십자가 일요일 부활(AD30) 진리는 3낮3밤의 영원한 불을 통과한 사람이 깨닫는 진리이다. 이 진리를 깨닫지 못한다면 영원히 꺼지지 않는 지옥불, 불이 섞인 유리 바다 즉, 3낮3밤의 진리의 불에 빠져서 멸망 당하게 될것이다. 지금은 마지막 기회이다. 영원히 꺼지지 않는 불을 지금 통과 하면 영원히 살아 남을 수 있으나 은혜의 시간을 놓치면 3낮3밤의 진리의 불에 불타 없어질 것이며 그 불은 영원한 세월이 흘러도 결코 사라지지 않는 불이다. 그 뜻은 아무리 무슨 수를 써도 결코 생존 세계에 다시 돌아오는것은 영원히 불가능 함을 의미한다.
수요일 십자가 진리가 멸망 당하는 사람에게는 미련하게 보인다. 깨닫지도 못한다. 그러므로 우리 모두 마 12:40을 붙들고 주님께 간절히 기도드리며 은혜 베푸시기를 요청하면서 말씀을 깨닫게 될 때 까지 연구 해야 한다. 시간이 없다.
몸 속에 살을 파먹는 기생충이 있다고 생각해 보라. 그 살을 파먹는 기생충이 몸속을 돌아다니며 여러 장기들을 파 먹고 그 영혼은 결국 죽는다. 행 12:23에 헤롯(영웅)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지 않았기 때문에 벌레가 먹어서 죽었다. 하나님의 영광은 바로 아빕월 18일 부활 진리(3낮3밤의 진리)이다. 사망의 그늘에 앉아 있는 인류에게 주님이 3낮3밤을 통과 하사 불멸의 몸으로 부활 하셨다는 진리만큰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이 어디 있겠는가? 지옥의 벌레는 죽지 않는다(막 9:44~48). 이 말은 3낮3밤의 진리는 꺼지지 않는 불인데 그 불이 진리를 거역한 영혼을 완전히 불사를 때 까지 꺼지지 않으며 그 후에도 영원히 진리의 불로 남아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와 마찬가지로 진리를 거역한 영혼은 그 몸속에 죽지 않는 벌레가 돌아다니는것처럼 그 영혼이 죽어 없어질 때 까지 계속 그 몸을 파 먹는다는 의미이며 그 영혼이 죽은 다음에도 그 벌레는 죽지 않고 영원히 살아 남아서 어느 누구든지 진리를 거역한 영혼은 결코 생존세계에 다시 살아날 수 없다는 것을 분명히 하신 것이다. 전 지구인들은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3낮3밤의 진리를 정면 돌파 해야 한다. 그렇지 아니하면 결코 영생의 세계로 건너갈 수 없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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