썩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영광 Vs. 썩어 없어질 짐승의 우상 (롬 1:23,계14:9,11). > 신학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신학

썩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영광 Vs. 썩어 없어질 짐승의 우상 (롬 1:23,계14:9,11).

페이지 정보

글씨크기

본문

3d2f65c76a99638f9722a633f98376c2_1791160199_5303.jpg
3d2f65c76a99638f9722a633f98376c2_1791160266_5365.png
 

"썩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 없어질 짐승의 우상으로 바꾸었느니라"(롬 1:23,계14:9,11).


주님은 3낮3밤의 진리를 통과 하사 하나님의 영광을 받으셨다.(눅 24:26). 하나님의 영광은 영생이다. 영원히 존재하는것이 곧 하나님의 영광이다. 하나님의 영광 즉, 영생의 진리는 "수요일 십자가 일요일 부활(AD30)" 이다. 이 진리 외에 다른 방법으로 영생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은 없다. 


현 기독교는 이 보배로운 진리를 썩어 없어질 벌레, 짐승의 우상으로 바꾸었다.(롬 1:23 참고). 

위 도표를 보라. 사단은 들짐승 중에서 가장 간교한 존재 이다. 사단이 어떠한 과정을 통해 멸망 당하는 지 계시록 20장에 분명히 적혀 있다.  사단은 금요일에 체포되어 토요일에 무저갱에 갇혀서 천년을 지내고 일요일에 멸망 당한다. 이것이 사단이 썩어 없어지는 과정이다. 사단은 자신이 멸망 당하는 과정을 십자가의 이야기로 둔갑하였다. 금요일 십자가 교리는 짐승의 우상이다. 벌레형상이다. 금요일 십자가 교리는 지옥 판결을 받는 자들이 따라가는 교리이다. 재림 교단은 하루 속히 깨어나야 한다. 목회자들만 바라보고 있을 수 있겠는가? 평신도들이 앞장 서야 한다. 1844년 재림 운동 당시에도 목회자들은 뒤로 물러가 있었으며 오히려 평신도들이 앞장 섰다. 

지금도 마찬 가지이다. 지금 이 시대는 소돔과 고모라 보다 더 악한 시대이다. 평신도들이 진리를 위해 일어서야 한다. 시간이 없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Copyright © KASDA Korean American Seventh-day Adventists All Right Reserved admin@kasd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