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3월 29일 박진하 님과 김중신이 나눈 대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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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월 29일 박진하 님과 김중신이 나눈 대화내용 참고로 보내드립니다.
[이것이 카스다 자유계시판에서 큰 쟁점이 되고 있습니다]
---------제가 잘못 알고 있으면 가르쳐 주시기 바랍니다.-----
박진하:
오늘 말씀의 결론을 내리겠습니다.우리가 예수님처럼 죄를 이길 수 있습니까?"Yes"입니다. 어떻게 죄를 이길 수 있습니까? 오직 믿음의 주요 온전케 하시는 예수님을 바라봄으로만 가능합니다.오직 예수 안에서, 예수로 말미암아, 예수님을 통해서만 가능합니다. 우리가 예수님과 같은 품성을 단번에 완성할 수 있습니까? 아니요, 우리는 예수님이 보여 주신 삶을 바라보면서 닮아가는 것입니다.그 과정은 점진적이고 평생의 과업일 수 있습니다.우리 모두 오직 예수로 말미암아 죄를 이기고 주님을 닮게 되길 바랍니다.
김중신:
하늘 지성소 기별
하나님의 율법은 우리에게 죄를 드러내고
그리스도께 대한 우리의 필요 느끼게 하며...
그리스도께 마음 문 활짝 열면...
전능하신 하나님이 단번에 들어오심...
하나님과 인간 분리시킨 것은 죄--- 사단---
인간의 몸은 악마의 거처, 강도의 굴혈이 됨.... 소망, 36, 161
친히 나무에 달려 그 몸으로 우리 죄 담당...
당신의 영으로 단번에 우리 속으로.... 하나님의 성전, 성령의 전으로...
이것을 정면으로 방해하고 막는 것이 신신학의 정체...
셋째천사의 기별...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 그리스도는 우리의 의[렘 23:66]
하나님께서 지정하신 구원의 방법, 길을 정면에서 방해하는 것이 신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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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광교회에 보내는 글
모두 잘 보았습니다.
그런데 명광교회의 가르침으로는 구원받을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이유를 말씀드리지요
1844년 이후 우리는 매일매일이 마지막 날이며
우리가 죽는 날 모든 것이 고정되지요
우리가 죽을 때 우리의 품성이 고정되고 죽으면 아무 것도 할 수 없게 됩니다-- 1기별189
그러나 감사할 것은
우리는 그리스도의 의를 통하여 죄 사함 받고
전혀 죄를 짓지 않은 자처럼 하나님 앞에 서게 된다[5BC1142]는 것이지요
"우리가 그리스도를 개인의 구주로 받아들이면
그대의 생애가 아무리 악하였을지라도 그의 공로로 인하여 그대는 의롭다 하심을 얻는다.
그리스도의 품성이 그대의 품성을 대신하게 되고
그대는 죄를 도무지 범하지 않은 것처럼 하나님의 앞에 받아들이는 바 된다." -정로, 62
우리가 그리스도를 받아들이면
"그리스도의 품성이 우리의 품성을 대신하게 되고
우리는 죄를 도무지 범하지 않은 것처럼 하나님의 앞에 받아들이는 바 된다"는 것이지요
그리스도 안에는 품성의 완전함이 있고 -1기별330
지혜와 의로움과 거룩함과 구속함이 있으며 -고전 1:30
우리가 요구하는 모든 것이 그리스도 안에 있으며
그리스도 안에서
생명과 사랑과 권능과 소망과 만물이 다 우리의 것이 되므로
우리가 그리스도를 받아들이면
모든 것이 해결되고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 우편에 앉게 되며
"그리스도께서 우리 안에 사시는 것은 성령으로 말미암는 것이며,
믿음으로 마음에 성령을 받아들일 때 곧 영생이 시작된다." -소망, 388
영생도 이 세상에서 시작됩니다.
그런데
오늘 동영상을 보니
박진하 목사의 답변
우리도 오직 그 주님을 의지하고
성령을 의지한다면 예수님과 같은
죄를 이기는 삶을 살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처럼”이라고 할 때
“처럼”은 동등이 아니라 닮아가는
의미입니다“
김중신 질문:
닮아간다고 합니다.
진화론적 신앙인지요?
예수님이 우리의 의이신데
성도에게 단번에 주신 믿음은 어디로 갔나요?
하늘에 들어갈 수 있는 "품성의 완전함"도 예수님 안에 있는데
예수님은 문 밖에 계시는 것이지요
일전에는 이런 답변을 듣게 되었습니다
우리 인간은 그 어떤 누구를 막론하고
하나님과 "똑같은" 완전에 이를 수 없습니다.
우리 인간은 다니엘, 에녹, 요셉 그 누구도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우리에게 보여 주신
죄 없는 완전한 삶을 도저히 살 수 없습니다.
이게 정답입니다.
김중신 질문
신신학을 주장하는 분들의 특징이 바로 이것이지요.
그러므로 명광교회에서는 소망이 없다는 것입니다.
----------------###참된 셋째천사의 기별을 알려드립니다
우리와 한 육체가 되신 분이 전능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초대교회 "제자들은 전능하신 하나님이 인성을 입으시고
저희 가운데 계시는 것을 깨달았다"고 합니다. -소망, 494
하늘 지성소에 있는 하나님의 율법은 우리에게 죄를 드러내고
그리스도 곧 전능하신 하나님께 대한 우리의 필요를 느끼게 합니다. -1기별234.
"내가 문 밖에 서서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문을 열면... "
전능하신 하나님이 우리 속으로 들어오십니디.
성령을 통해 영원토록, 우리 속에, 우리 안에 거하신다는 것
이것이 바로 셋째천사의 기별, 성육신의 기별입니다,
셋째천사의 기별은 결코 이론이 아닙니다.
우리 속에, 내 속에 죄가 들끓고 있다는 것을
아신다면 지금 즉시 마음 문을 활짝 여시기 바랍니다.
사단을 이기기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성령 하나님외에 없습니다.
성령의 역사는 이루 헤아릴 수 없을만큼 크다는 것... 성령은 어디에나 계십니다.
성령이 계신 곳은 어디에나 십자가에 못박히시고 부활하신 예수님이 계시고,
거기에 전능하신 하나님이 계십니다. 우리는 하나님과 하나되게 지음을 받았습니다.
우리는 이 하나됨을 원합니다.
We are made one with God. We want that oneness. 1SAT308.
"목사들은 하나님께 주리고 목말라야 한다."
Ministers should hunger and thirst after God." -RH 1892.7.28.
Ev33
"이 지구상에서 하나님의 사업을 위하여 우리가 마지막으로 해야 할 사업은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결정적으로 드러내는 일이 되어야 한다.― 원고 7, 1908년"
"성령 하나님께서는 항상 우리 문밖에서 기다리고 계시며
항상 문을 열어달라고 두드리고 계신다. 그분으로 들어오시게 하라." -TDG158.
"The Holy Spirit is the Comforter, your Comforter...
He is always waiting at your door, always
knocking for admittance. Let Him in."
우리 속에 있는 죄를 깨닫고
"마음 문을 활짝 열면.... 바로 이것입니다. "누구든지... " 입니다.
우리 모두는, 우리 재림성도님들 모두는
하나님의 성전, 성령의 전이 되어
이 세상에서 우리를 당할 자가 한 사람도 없을 것입니다.
우리를 피로 구속하시고
마귀와 "내 속에 거하는 죄"를 십자가에 못박으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사 권세와 능력과 사랑의 성령을 보내주셔서
죄를 끝나게 하시고 죄악이 영속되며 영원한 의가 드러나도록 하신
우리 주님을 찬양합니다.
"그리스도인의 큰 죄는 마음 문을 열고 성령님을 받아들이지 않는 것이다." -2기별57
"그리스도께서 자신 안에 거하시는 자는 그 속에 축복의 샘, 곧 …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을 가진 것이다. 그 사람은 이 근원에서 자기의 모든 필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능력과 은혜를 길어 올릴 수 있을 것이다." -소망,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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