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의 뜻대로 계시를 받는 자=요나의 아들(마 11:27,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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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의 뜻에 따라 계시를 받는자 외에는 아버지를 아는 자가 없느니라. (마 11:27). 요나의 아들이 계시를 받은자 되었으니 복되도다(마 11:27). 사망의 그늘에 앉아 있는 전 인류에게 예수께서 이루신 부활의 영광은 엄청나게 기쁘고 좋은 소식이다. 이것이 바로 계시이다. 예수께서 3낮3밤을 통과 하사 영원히 썩을 수 없는 불멸의 몸으로 변화받는 큰 축복을 몸소 받으셨으니 이것이 바로 인자의 징조이다. 요나는 "비둘기" 라는 뜻이다. 비둘기처럼 순결한 마음을 갖고자 기도하며 비둘기의 표적인 "3낮3밤"을 연구하는 자들은 누구든지 계시가 열릴것이며 인자의 징조를 받는 축복에 참예하게 될것이다. 썩을 수 밖에 없는 몸을 가진 인생이 영원히 썩을 수 없는 몸을 선물로 받는 기적이야 말로 가장 위대한 기적이다. 이 기적은 "3낮3밤"을 통해서만 가능하다. 이 기적을 받는 인생은 지존자가 줄 수 있는 가장 큰 축복 즉, 영원한 세월 동안 존재를 보증하는 축복을 받게 되는 것이다. 영생의 가치는 피조물이 감히 헤아릴 수 없는 가치이다. 그리고 이 영생을 바로 "3낮3밤"의 진리를 믿는 자들에게 주실것을 친히 약속 하셨다.
새언약 즉, 주님께서 마신 잔 "3낮3밤"을 배우라. 주님이 닦아 놓으신 영생의 길 "수요일 십자가 일요일 부활(AD30)을 믿고 따르는 자들만이 영생의 축복에 동참하게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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