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의 AI 출현에 대한 나의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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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사이는 보통사람의 해석과 참견도 있을 법 하게 볼 수 있다고
생각한다.
AI는 발전하는 이 시대에 올 것이 온 것이다. 더도 덜도 아니다.
AI의 하는 일을 재림교인인 나의 신앙과 일치시키고 싶지 않다.
왜냐하면 AI도 모를 것이 있고 틀릴 것이 있다고 자증 할 것이
기 때문이다.
AI가 출현했을 때 마치 사람이 그것을 가지고 신앙의 길잡이로
둔갑할까 염려했다.
사실이 그러하다. 왜냐하면 AI는 우리의 신앙의 길잡이가 아니
기 때문이다. 반면에 현명해진 사람은 지나친 관념론에 빠질 수
있다는 것이다.
요사이 AI로 인해 예수님의 재림을 2029년으로 해석하며 받
아들이려 하는 이들이 있고 또 그러한 경향이 있다.
재림의 연도와 날에 관한 신앙은 그 재림을 믿는 우리와 AI가
추산할 수 있는 영역의 것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그렇게 믿는다.
예수재림이 AI의 그것과 우연히 일치될지는 모를 확률이 있을
지 모르나 재림의 때를 AI에 의존하여 계산하는 것은 우리 신
앙의 바램이 아니다.
우리는 시작부터 그런 것에 관하여 분명하게 해야 한다고 생각
한다.
AI 출현을 성경 이나 예언의 신은 밝히지 않았다.
따라서 이점에 대하여 AI를 우리 신앙의 주도로 생각하거나
인정하지 않는다.
어떤 때는 AI 보다 AI 때문에 사람의 구상이 많이 잘못 될 수
있다고 생각하며 우려한다.
우리의 신앙과 AI의 인식과 분별은 우리 재림성도의 예리한 상
식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 다음글마지막 아담에게서 배우는 마지막 나팔 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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