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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비--- 성육신의 기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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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비란 성육신의 기별이며 "[셋째천사의 기별을 받은] 그들은 늦은비 곧 주님의 앞으로부터 이르러 오는 새롭게 함을 

았다"고 한다. "They had received the latter rain, or refreshing from the presence of the Lord" -EW279


"우리가 그리스도교 안에서 다시 배워야 할 근본적인 진리가 있다.

하나님의 화해시키는 사랑을 등지고 증오와 모독의 가장 사악한 장소인

우리 인성의 중심 안으로 우리를 구원하기 위하여 들어오신 하나님의 임재가

성육신이라는 사실이다. 다시 말해 성육신은 우리의 티락한 인성, 

죄로 물들고 죄로 젖은 우리 인간의 실제적 존재, 하나님으로부터 소외되고

분리된 마음과 영혼이 병든 우리 인성을 취하기 위한 하나님의 임재임을

깨달아야 한다." -영원한 본체를 붙잡다,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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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육신의 기별은 성서 전체의 가장 큰 관심사이며, 그리스도교의 구원이 어떠한 것인가를 나타내는 것이다
성육신이란 구체적으로 무엇을 의미하는가?
 
성육신
<incarnatio>
(成肉身)
신적인 존재가 인간의 육체 안으로 들어와서 인간 가운데 거하는 것을 이르는 말. 종교사학적으로 보면 대부분의 종교(힌두교·불교 등)도 이에 대하여 언급하고 있다. 그리스도교의 성육신론이 일반종교의 그것과 다른 점은 그리스도교의 성육신이 구원론(救援論)과 밀접한 관계에 있고 또 그 육체의 개념이 다른 데 있다. 그리스도교가 사용하는 육(신)의 개념은 두 가지 의미를 지니는데, 첫째는 문자 그대로 육체(고기)이고 둘째는 하나님 중심의 삶을 떠나 자기 마음대로 살려는 정욕적인 성향 또는 그러한 삶의 방식을 뜻한다. 따라서 그리스도교의 성육신은 ‘말씀이 육신이 되었다’는 《요한의 복음서》의 말씀(요한 1:14)을 한자로 표시한 것이다. 이 사건은 성서 전체의 가장 큰 관심사이며, 그리스도교의 구원이 어떠한 것인가를 나타내는 것이다. 여기서의 말씀(로고스)은 하나님의 뜻을 계시하는 그의 아들을 의미하고 이 아들이 육신이 되어 우리의 구원자가 되었다는 것이다. 이미 《창세기》 3장은 올 구원자가 하나님인 동시에 인간이어야 함을 암시하였고(창세 3:15), 신약성서는 이 구원자가 죄가 없다는 것을 제외하고는 모든 면에서 우리와 같은 분으로 왔다고 증거하고 있다(히브 4:15). 놀랍게도 성서는 ‘말씀’이 인간이 되었다고 말하지 않고 ‘육’이 되었다고 하였다. 이때의 육(신)은 단순한 고기 또는 육체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신약성서에서는 위에서 본 대로 이 단어(sarks)를 두 가지 뜻으로 사용하였다. 우리는 두번째 개념을 ‘육’이라고 표현할 수 있을 것이다. 이 구원자는 세상의 죄를 짊어지기 위하여 인간으로 오되 이 육을 입고 온 것이다. “그는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와서 육신에 죄를 정하사…”라고 했는데, 이것은 예수 그리스도가 육신으로 온 이유를 잘 설명해주는 부분이다. 이 경우 죄의 몸은 단순한 육체를 의미하지 않고 육의 체제를 의미한다. 이러한 육의 상태에 있는 인간을 구원하려면 바로 이러한 상태 속으로 구원자가 들어와서 우리 대신에 모든 율법을 이루고 희생되어, 강력하게 죄의 능력이 지배하는 육의 체제를 파괴해야 하는 것이다. 그는 이 일을 하나님께 죽기까지 순종함으로써 수행하였다.
incarnation
<incarnatio>
(成肉身)
This refers to a divine being entering a human body and living among humans. In terms of religious history, most religions (Hinduism, Buddhism, etc.) also mention this. The difference between Christian incarnation theory and that of general religions is that Christian incarnation is closely related to soteriology and the concept of the body is different. The concept of flesh (god) used by Christianity has two meanings: the first is literally flesh (meat), and the second refers to the lustful tendency or way of life to leave a God-centered life and live as one pleases. Therefore, the Christian incarnation is a Chinese character expression of the words in the Gospel of John (John 1:14) that ‘the Word became flesh.’ This incident is the greatest concern of the entire Bible and shows what Christian salvation is like. The Word (Logos) here means His Son, who reveals God's will, and this Son became flesh and became our Savior. Chapter 3 of Genesis already implied that the coming Savior must be both God and human (Genesis 3:15), and the New Testament testifies that this Savior came as someone who is like us in every way except that he is without sin. (Hebrews 4:15). Surprisingly, the Bible does not say that the ‘Word’ became human, but that it became ‘flesh.’ At this time, flesh does not mean just meat or flesh. In the New Testament, as seen above, this word (sarks) is used in two senses. We could express the second concept as ‘flesh’. This savior came as a human being in this flesh to bear the sins of the world. “He came in the likeness of sinful flesh, and condemned sin in the flesh… ”, and this is a good explanation of why Jesus Christ came in the flesh. In this case, the body of sin does not mean simply the flesh, but the system of the flesh. In order to save humans in this state of the flesh, a savior must come into this state, fulfill all the laws on our behalf, become a sacrifice, and destroy the system of the flesh dominated by the powerful power of sin. He did this by obeying God even to the point of death.

受肉
<incarnation>
これは、神が人間の体に入り、人間の間で生きることを指します。宗教史の観点から見ると、ヒンドゥー教、仏教など、ほとんどの宗教もこの概念に言及しています。キリスト教の受肉論と一般宗教の受肉論の違いは、キリスト教の受肉論が救済論と密接に関連しており、身体の概念が異なることです。キリスト教が用いる「肉」という概念には二つの意味があります。一つ目は文字通りの「肉」であり、二つ目は神を中心とした生活を捨て、自分の欲望のままに生きるという好色な性向や生き方を指します。したがって、キリスト教の受肉とは、ヨハネによる福音書(ヨハネ1:14)にある「言は肉となった」という言葉を漢字で表現したものです。この出来事は聖書全体における最大の関心事であり、キリスト教の救いがどのようなものであるかを示しています。ここでの「言葉」(ロゴス)とは、神の御心を明らかにする御子のことであり、この御子は肉体となって私たちの救い主となりました。創世記第3章は既に、来るべき救い主は神であり、かつ人であるべきであることを示唆しており(創世記3:15)、新約聖書は、この救い主が罪がないことを除けば、あらゆる点で私たちと似た者として来られたことを証言しています(ヘブライ人への手紙4:15)。驚くべきことに、聖書は「言葉」が人となったとは言わず、「肉となった」と述べています。この時、「肉」とは単に肉や肉体を意味するのではありません。新約聖書では、上記のように、この言葉(サークス)は二つの意味で用いられています。二つ目の概念は「肉」と表現することができます。この救い主は、世の罪を負うために、この肉体を持った人間として来られました。「彼は罪深い肉の姿をとって来られ、肉において罪を裁かれました…」とあり、これはイエス・キリストがなぜ肉体をもって来られたのかをよく説明しています。この場合、罪の体とは単に肉のことではなく、肉の体系のことを指します。この肉の状態にある人間を救うためには、救い主がこの状態に入り、私たちに代わってすべての律法を成就し、犠牲となり、罪の強力な力に支配された肉の体系を破壊しなければなりません。救い主は死に至るまで神に従うことによって、これを成し遂げ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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