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덤을 여는 유일한 열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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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은 공기 중에 권세 잡은 자이다.(엡 2:2).
우리가 숨쉬는 이 공기는 사단의 권세아래 있기 때문에 이 공기로 숨쉬는 전세계 80억 인구는 모두 사단의 권세 아래 꼼짝 없이 붙잡혀 있으며 "무덤"이라는 감옥에 모두 영원히 갇히게 될 운명 가운데 있다. 사단은 사망의 권세를 쥐고 있다.(히 2:14). 트럼프 대통령이나 원시림에 사는 원시인이나 어느 누구도 차별 없이 무덤이라는 감옥에 갇히게 될것이다.
그러나 전 인류에게는 희망의 메세지가 있다. 그것은 무수히 많은 무덤들 중에서 유일하게 단 하나의 빈 무덤이 존재한다는 사실이다.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무덤이다. 이 세상의 무수한 무덤들 중에서 열린 무덤은 주님의 무덤밖에 없다. 그리고 그대가 그 빈무덤에 대해 최고의 관심과 애정을 기울이지 아니하면 그대는 부활의 진리를 깨달을 수 없고 그대가 들어가서 눕게 될 무덤은 영원토록 결코 열리지 않게 될것이다. 아무리 권력있는 왕이라 할찌라도 부활의 진리를 깨닫지 못하면 그 결말은 영원히 무덤에 갇히는것이다.
주님은 살아 생전에 인침을 받으셨다.(요 6:27). 예수님께서는 인자가 어떻게 무덤의 문을 열고 다시 부활하게 되는지 그 비결을 단 한마디로 "3낮3밤 땅속에서" 라고 말씀 하셨다.(마 12:40). 주님의 무덤은 "3낮3밤"으로 인침을 받았다. (마 12:40,27:66). 그리하여 유일하게 부활 하는 영광을 얻게 되셨다. 주님의 빈 무덤은 온 인류의 소망이고 큰 기쁨의 소식이다. 엄청나게 기쁘고 놀라운 소식이 바로 주님의 빈 무덤에 관한 진리이다.
그대가 만일 수요일 십자가 일요일 부활(AD30)진리를 마음에 깨닫고 이마에 새긴다면 그대가 무덤에 들어가게 되더라도 그대의 무덤은 반드시 다시 열리게 될것이다. 왜냐하면 그대는 무덤에 들어가기 전에 무덤을 열고 나올 수 있는 유일한 열쇠를 소유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트럼프 대통령,푸틴 대통령,시진핑 주석 그외에 지구의 모든 왕들이여, 지금은 지극히 귀한 진리 "3낮3밤 땅속에서"에 대하여 공부하고 깨달아야 할 시기이다. 지금은 서로 전쟁하고 다툴 시간이 없다. 지금 가장 시급한것은 어떻게 하면 굳게 닫힌 그대의 무덤의 문을 열고 다시 부활 할 수 있는지에 대해 고민해야 합니다. 이 온 세상에서 유일하게 빈 무덤 예수 그리스도의 무덤은 "3낮3밤"으로 인친 무덤 입니다. 다시 사느냐 영원히 무덤에 갇히느냐 그것이 문제이다.
이 세상의 모든 지도자들이여, 모든 가정의 가장들이여, 지금은 부활의 열쇠 "3낮3밤"을 공부하고 깨달아야 할 긴급하고 엄숙한 시기 이다. 깨어나라. 지금 당장.
주님은 부활 하신 아빕월 18일에 제자들의 코에 숨을 내쉬며 가라사대 "성령을 받으라" 라고 말씀 하셨다. (요20:22).
공기중에 권세 잡은 사단을 이길 방법은 단 하나 예수 그리스도의 입술을 통해서 흘러 나오는 영생의 말씀 "3낮3밤"으로 숨쉬고 소화하고 살찌우는것 외에는 방법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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