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4일(수) - 모든 구름을 몰아내는 햇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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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 이소망 김예인
☆ 본 방송 컴퓨터로 듣는 법 ☆
1. http://www.cbnkorea.com/Prayer_Play 을 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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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재생 버튼을 누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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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우리를 대신하여 자신을 주심은 모든 불법에서 우리를 속량하시고 우리를 깨끗하게 하사 선한 일을 열심히 하는 자기 백성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딛 2:14)
그리스도의 도움 없이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려고 하고 그 책임을 지고, 의무를 다하려 한다면 그 멍에는 고통스럽고 짐은 견딜 수 없을 만큼 무거울 것이다. 예수께서는 그렇게 하기를 원치 않으신다. …그리스도인들이여, 그대의 인생이 어떠하든 그대는 그리스도를 섬기고 있음을 명심하라. 어떤 짐이나 십자가를 지고 있던지 예수의 이름으로 들어 올리고 그분의 힘으로 지고 가라. 그분은 멍에가 쉽고 짐은 가볍다고 말씀하셨고 나는 그분을 믿으며 그분의 말씀이 진리임을 몸소 경험했다.
불안하고, 조급하며, 불만족스럽고, 근심과 책임감에 짓눌린 사람들은 예수님의 도움 없이 짐을 지려고 한다. 만약 그분이 그들 곁에 계셨다면 그분의 임재의 햇빛이 모든 구름을 흩어 버리고 능하신 팔로 모든 짐을 가볍게 해 주셨을 것이다. 교회가 약해지고 있는 이유는 자신이 자기 자신에게 속한 것이 아니며 자신의 시간과 재능과 능력이 그리스도께 속해 있고, 그분이 당신의 피로 우리를 사셨으며 하늘 성소에서 우리를 위해 간구하고 계심을 느끼는 헌신한 성도들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불필요한 근심과 염려에 짓눌리고 무거운 짐으로 고생하는 이유는 우리가 예수님께 배우지 않기 때문이다. 많은 사람이 적대적인 비판이나 악의적인 소문이 따를까 두려워하여 담대하게 원칙에 따라 행동하지 못한다. 그들은 그리스도를 온전히 따르는 이들과 같이 담대하게 서지 못한다. 그들은 세상의 관습에 순응하며 세상 사람들에게 인정받기를 원한다. 그리스도는 “모든 불법에서 우리를 속량하시고 우리를 깨끗하게 하사 선한 일을 열심히 하는 자기 백성이 되게 하”(딛 2:14)기 위해 자신을 내어 주셨다. 그리스도의 참된 제자들은 말과 행실, 태도에 있어서 세상과 같지 않을 것이다. 오, 어찌하여 그분의 자녀라고 공언하는 모든 이들이 그분을 온전히 따르지 않는 것인가? 왜 그분이 지우지 않은 짐을 지려고 하는 것인가?
『리뷰 앤드 헤럴드』, 1887년 11월 29일
세계 선교를 위한 기도•정효수, 김윤주 선교사 부부(스리랑카)
스리랑카 교회 자립 기반이 마련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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