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9일(월) - 천국은 너무 값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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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9일(월) - 천국은 너무 값싼 것 “내 아버지께 복받을 자들이여 나아와 창세로부터 너희를 위하여 예비된 나라를 상속받으라”(마 25:34) 천사들은 아름다운 노래를 부르다가, 노래를 그치고 머리에서 찬란히 빛나는 면류관을 벗어 사랑스러운 예수님의 발 앞에 던지며, 감미로운 목소리로 “영광 할렐루야!” 하고 외쳤다. 나도 어린양께 드리는 찬양과 경배의 노래에 그들과 함께했는데 그분을 찬양하기 위해 입을 열 때마다 이루 형용할 수 없는 영광을 느꼈다. 그것은 지극하고, 무엇보다 높은 영원한 영광의 느낌이었다. 천사가 말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계명을 지키며 끝까지 충성하는 소수의 남은 자들은 이 영광을 누리며 영원토록 예수와 함께 거하며 거룩한 천사들과 함께 노래할 것이다.” 그때 내 눈은 그 영광을 떠나 땅 위에 있는 남은 자들을 보게 되었다. 천사가 그들에게 말했다. “너희가 마지막 일곱 재앙을 피하겠느냐? 너희가 영광에 참여하며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분을 위하여 기꺼이 고난받고자 하는 자들을 위해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모든 것을 누리겠느냐? 그렇다면 살기 위해 죽어야 한다. 예비하라, 예비하라, 예비하라. 너희는 지금보다 훨씬 더 준비해야 한다. 주님의 날이 다가오고 있으며, 진노와 맹렬한 분노가 땅을 황폐하게 하고 그 땅의 죄인들을 그 땅에서 멸망시킬 것이다. 모든 것을 하나님께 바쳐라. 모든 것을 그분의 제단에 올리고 자신과 재산과 모두를 산 제물을 드려라. 영광에 들어가려면 전부를 드려야 한다. 너희를 위하여 도둑이 접근할 수 없고 녹슬지도 않는 하늘에 보물을 쌓아 두라.” … 고난을 통해 천국을 얻을 수 있다면 천국은 너무 값싼 것이다. 우리는 그 모든 여정에서 자기를 부인하고, 날마다 자신에 대해 죽으며, 오직 예수님만 나타나게 하고, 그분의 영광을 끊임없이 바라보아야 한다. 나는 최근에 진리를 받아들인 사람들이 그리스도를 위해 고난받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야 하고, 살아 계신 하나님의 인을 받기에 합당하도록 고난을 통해 정결해지고, 환난의 때를 지나며 아름다우신 왕을 뵙고, 순결하고 거룩한 천사들과 함께 하나님 앞에 서기 위하여 날카롭고 극심한 시련을 거쳐야 할 것을 보았다. 『초기문집』, 66, 67 세계 선교를 위한 기도•김갑숙 선교사(말라위) 운영하는 고아원 아이들이 신앙적으로 잘 자라고 건강이 좋아지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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