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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7일(수) - 고난을 통해 온전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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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 이소망 김예인


 ☆ 본 방송 컴퓨터로 듣는 법 ☆ 


1. http://www.cbnkorea.com/Prayer_Play 을 친다. 

 

2. 방송을 골라 클릭한다 


3. 재생 버튼을 누른다

http://file.ssenhosting.com/data1/cym0024/261007.mp3


"그가 빛 가운데 계신 것같이 우리도 빛 가운데 행하면 우리가 서로 사귐이 있고 그 아들 예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요일 1:7)

 

자신의 양심을 정직하게 지키고, 진리와 하나님께 온전히 헌신하지 않는 한 누구도 자신이 성공한 사람이라고 자만해서는 안 된다. 어떤 시련이 우리 앞을 가로막고, 어떤 도덕적 흑암이 우리를 에워싸더라도 우리는 선한 일에 희망을 잃거나, 낙심하지 말고 꾸준하게 앞으로 전진해야 한다. 인내, 믿음, 본분에 대한 사랑은 우리가 반드시 배워야 할 교훈이다. 자아를 낮추고 예수님을 바라보는 것은 날마다 해야 할 일이다. 주님은 당신을 신뢰하고 도움을 구하는 영혼을 결코 버리지 않으실 것이다.

하나님은 여러분에게 완전함을 향해 나아가라고 명하셨다. 그리스도교는 전진하는 종교이다. 하나님에게서 오는 빛은 충만하고 풍성하며, 우리가 그것을 구하기를 기다리고 있다. 주님께서 어떤 축복이든 그분은 무한히 공급해 주시고, 우리가 끌어 쓸 수 있는 마르지 않는 보고를 가지고 계신다. 회의론자들은 복음의 거룩한 주장을 조롱하고 비웃으며 부인할지 모른다. 세속적인 정신이 많은 사람을 오염시키고 소수의 사람을 지배할 수 있으며, 하나님의 사업은 큰 노력과 끊임없는 희생을 통해서만 버텨 낼 수 있을지라도 결국에는 승리할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은 앞으로 전진하라, 각자의 의무를 다하고 모든 결과는 하나님의 손에 맡기라고 말한다. 예수님이 인도하시는 길을 따라 나아간다면 우리는 그분의 승리를 볼 것이며 그분의 기쁨에 동참하게 될 것이다. 승리의 면류관을 쓰려면 고난도 함께 겪어야 한다. 예수님처럼 우리도 고난을 통해 온전해져야 한다. 만일 그리스도의 삶이 안락한 삶이었다면 우리는 편안하게 나태함에 빠질 수 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분의 삶은 끊임없는 자기 부인, 고난, 자기희생으로 가득했기에 우리가 그분과 함께 고난에 동참한다고 해도 불평하지 않을 것이다. 세상의 빛이신 그분을 우리의 인도자로 삼는다면 가장 어두운 길에서도 안전하게 걸어갈 수 있다. 주님은 여러분을 시험하고 검증하고 계신다.


『교회증언 5권』, 70, 71


세계 선교를 위한 기도•김윤호, 김보형 선교사 부부(1000MM)

매기 새로운 선교사들이 많이 지원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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