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30일(수) - 하나님께 빚진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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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 이소망 김예인
☆ 본 방송 컴퓨터로 듣는 법 ☆
1. http://www.cbnkorea.com/Prayer_Play 을 친다.
2. 방송을 골라 클릭한다
3. 재생 버튼을 누른다
http://file.ssenhosting.com/data1/cym0024/260930.mp3
“이러므로 내가 네게 말하노니 그의 많은 죄가 사하여졌도다 이는 그의 사랑함이 많음이라 사함을 받은 일이 적은 자는 적게 사랑하느니라”(눅 7:47)
이 사업은 곧 마쳐질 것이다. 신실함을 입증한 투쟁하는 교회의 성도는 승리하는 교회가 될 것이다. 지금 이 자리에 이르기까지 한 걸음 한 걸음씩 전진한 우리의 과거 역사를 되돌아볼 때 나는 “하나님을 찬양하라”고 말할 수 있다. 하나님께서 행하신 역사를 볼 때 나는 인도자이신 그리스도에 대한 확신과 경탄으로 충만해진다. 우리는 주님께서 우리를 인도하신 길과 우리의 과거 역사를 통해 주신 그분의 가르침을 잊어버리는 것 외에는 미래에 대해 두려워할 것이 없다. 주님을 신뢰하기만 한다면 우리는 이제 강한 백성이다. 이는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에 담긴 강력한 진리를 맡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에게는 감사할 이유가 넘쳐 난다. 살아 있는 하나님의 말씀이 비추는 빛 가운데 행한다면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큰 빛에 상응하는 큰 책임을 지게 될 것이다. 거룩한 진리의 아름다움과 영광을 나타내도록 위탁받은 우리에게는 감당해야 할 많은 의무가 있다.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맡기신 모든 특권을 활용하여 거룩한 품성을 통해 진리를 아름답게 드러내고, 오류와 죄의 어둠 속에 있는 이들에게 경고와 위로, 희망과 사랑의 소식을 전해야 할 하나님께 빚진 사람이다.
우리 청소년들의 신앙과 지성을 훈련하기 위한 시설을 마련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많은 청년이 미국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여러 분야의 사역을 담당할 수 있도록 교육을 받았다. 출판 사업은 진리의 지식을 널리 전하는 문서를 공급했다. 작은 시냇물이 모여 자선의 큰 강을 이루게 한 모든 헌신과 예물에 대해 하나님께 감사하자. …
우리는 자녀들이 진리를 믿기를 원한다. 우리는 그들이 하나님의 복을 받기를 바란다. 우리는 그들이 다른 청소년을 돕기 위한 잘 준비된 계획에 참여하기를 원한다. 모든 사람이 진리를 바르게 나타내고, 자기 안에 있는 소망의 이유를 설명하며, 자신이 일하도록 부름받은 어떤 분야에서든 하나님을 영화롭게 할 수 있게 훈련받아야 한다.
대총회 일간 회보, 1893년 1월 29일
세계 선교를 위한 기도•한국연합회
하나되어외치자(OneVoice27) 전도회를 통해 많은 영혼이 복음을 들을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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