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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2일(월) - 치료보다 예방이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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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2일(월) - 치료보다 예방이 낫다


“스스로 지혜롭게 여기지 말지어다 여호와를 경외하며 악을 떠날지어다 이것이 네 몸에 양약이 되어 네 골수를 윤택하게 하리라”(잠 3:7, 8)


질병에 걸렸을 때 치료하는 법을 아는 것보다 질병을 예방하는 것이 훨씬 낫다. 자신을 위해서, 인류를 위해서도 생명의 법칙을 스스로 익히고 성실히 따르는 것이 모두의 의무이다. 모든 사람은 가장 놀라운 생명체인 인체에 대해 알아야 한다. 다양한 장기의 기능과 모든 장기가 건강하게 작용하기 위해 서로 의존하고 있음을 이해해야 한다. 마음이 몸에 미치는 영향과 몸이 마음에 미치는 영향 그리고 그것들을 지배하는 법칙을 연구해야 한다. …건강은 우연히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사실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건강은 법칙에 순종한 결과로 얻는 것이다. 이것은 경기나 힘을 겨루는 시합에 참가하는 선수들에 의해 증명되었다. 이들은 가장 철저하게 준비하며 훈련과 엄격한 규율을 따른다. 모든 신체적 습관은 세심하게 관리된다. 그들은 신체의 어떤 기관이나 기능을 약화시키거나 손상시키는 소홀함, 과도함, 부주의가 패배를 초래할 것을 알고 있다.


이러한 세심한 준비는 인생의 투쟁에서 성공을 보장하기 위해 얼마나 더 중요하겠는가. 우리가 참여하는 전투는 모의 전투가 아니다. 우리는 영원한 결과가 달려 있는 전쟁을 치르고 있다. 우리는 보이지 않는 적들을 마주해야 하며 악한 천사들은 모든 사람을 지배하기 위해 애쓰고 있다. 건강을 해치는 것은 무엇이든 육체적 활력을 감소시킬 뿐 아니라 정신적, 도덕적 능력까지 약화시키는 경향이 있다. 건강에 해로운 행위에 탐닉하면 옳고 그름을 분별하기가 더 어려워지고, 악에 저항하기도 더 어려워진다.


…삶의 세부적인 부분에서 이러한 원칙을 실천하는 일은 흔히 중요하지 않은 일 곧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없는 사소한 일처럼 여겨진다. 그러나 중요한 결과의 성패를 고려할 때 우리가 해야 하는 어떤 일도 사소한 일은 없다. 모든 행동은 삶의 승패를 결정하는 저울에 그 무게를 더한다. 성경은 “너희도 상을 받도록 이와 같이 달음질하라”(고전 9:24)라고 우리에게 권고한다.


『치료봉사』, 128, 129


세계 선교를 위한 기도•한국연합회 세계선교본부(Adventist Mission)


세계 선교를 위해 활발히 활동 중인 한국 선교 팀들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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