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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2일(금) - 우리는 다른 주인을 섬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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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하여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라”(롬 12:11)


모든 사업 거래에서 그리스도인은 다른 이들이 그들에게 기대하는 모습 그대로를 보여야 한다. 그들의 행동은 근본 원칙을 따라 이루어지며 술책을 꾸미지 않기에 숨기거나 미화할 것도 없다. 비평받거나 시험당할 수 있지만 변함없는 정직은 결국 순금처럼 빛날 것이다. 그들의 말은 신뢰할 수 있기에 주변 모든 사람에게 복이 된다. 그들은 이웃을 이용하지 않는다. 그는 모두의 친구이자 돕는 자이기에 동료들은 그의 조언을 신뢰한다.


진실로 정직한 사람은 자기 주머니를 채우기 위해 타인의 약점이나 부족함을 결코 이용하지 않을 것이다. 그는 자신이 파는 것에 대한 정당한 대가만을 받는다. 판매한 물건에 결함이 있다면 비록 금전적 손해가 따를지라도 형제나 이웃에게 솔직하게 말한다.


삶의 모든 세부 사항에서 가장 엄격한 정직의 원칙이 유지되어야 한다.


속이는 자요 거짓말쟁이며 압제자인 사탄이 지배하는 세상에서 그의 부하들은 사탄의 원칙에 따라 그 목적을 수행하기에 이러한 원칙은 우리 세상을 지배하는 원칙이 아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은 ‘다른 주인’을 섬기며 어떤 이기적인 이익과 상관없이 그들의 모든 행동은 하나님 안에서 이루어져야 한다. 사업 거래에서 공정함을 벗어나는 일이 누군가에게는 사소해 보일지 몰라도 우리 구주께서는 결코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신다. 이것에 대해 주님은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된 자는 큰 것에도 충성되”(눅 16:10)다고 분명하고 명확하게 말씀하신다.


오늘날 기독교 세계에도 남을 속이는 일이 두려울 정도로 만연하다.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사람들은 그런 모든 것을 넘어선 것을 보여 주어야 한다. 사람들 사이의 관계를 망치는 부정직한 행위는 ‘현대 진리’를 믿는다고 공언하는 이들에게서 결코 나타나서는 안 된다. 하나님의 백성이 아주 조금이라도 정직에서 벗어난다면 진리에 큰 해를 끼칠 것이다.


겉모습이 볼품없거나 여러 면에서 부족하더라도 정직하다고 인정받는다면 그들은 존경받을 것이다. 확고한 정직함은 품성의 여러 단점을 덮어 준다. 진리를 굳게 지키는 사람은 결국 모든 사람의 신뢰를 얻을 것이다.


편지 3, 1878년


세계선교를 위한 기도•최OO/최OO 선교사 부부(기타 국가)


A 국가 내 평신도 중심의 가정 교회 개척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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