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2일(일) – 아브라함 같은 사람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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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원고/기술 및 편집 : 김진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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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12일 일요일
아브라함 같은 사람이 많다
“그는 하나님의 벗이라 칭함을 받았나니”(약 2:23)
사람들이 어둠에 남겨지는 이유는 주어진 빛과 기회를 활용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리스도께서는 무의미한 허세를 하나같이 싫어하신다.
…하나님은 각 사람에게 일을 맡기셨고 자기의 일은 아무도 대신할 수 없다. 여러분 각자가 안약을 발라 품성의 결함을 볼 수 있다면 그리고 하나님 사랑을 밀어내는 여러분의 세상 사랑을 하나님께서 어떻게 평가하시는지를 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자기 일의 존엄성을 인식하는 순간 즉 자신이 하나님의 동역자로 선을 행하며 영혼을 구한다고 확신하는 순간만큼 이런 능력, 진정한 자립, 영혼의 고결함을 얻을 수 있는 때가 없다.
하나님의 아들은 이 땅에 완전한 삶의 본보기를 남기고자 오셨다. 그분은 앞에 있는 즐거움을 위하여 자기를 희생하셨다. 바로 영혼들이 사탄의 손아귀에서 구원받아 하나님의 왕국에 이르는 것이다. 그리스도께서는 “나를 따르라”고 명하셨다. 그분의 모본을 따르는 사람은 선을 행하는 거룩한 일에도 함께하며 마침내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 것이다.
오늘날에도 아브라함과 같이 “하나님의 친구”로 불릴 만큼 겸손하게 사는 사람이 많다. 그들은 하나님이 인정하시는 것을 인정하며 하나님이 정죄하시는 것을 정죄한다. 그들 앞에서는 죄인조차 경외감을 느끼며 자신을 삼간다. 하나님이 그들 안에 계시고 그들은 살아 있는 편지가 되어 모든 사람이 보고 읽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들의 몸가짐에는 다정다감함, 위엄, 거룩한 예의범절이 깃들어 있어서 동료 인간들에게 힘을 발휘한다.
그리스도를 따르면서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는 분이신 그분을 바라본다면 자신이 그분의 눈길 아래서 일하며 그분의 현존에 영향받고 있다는 사실, 그분이 나의 동기를 아신다는 사실을 느낄 것이다. 발걸음을 뗄 때마다 ‘이 일을 예수님이 기뻐하실까?’,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일일까?’라고 겸손히 물을 것이다. 아침저녁으로 하나님의 복과 인도를 구하는 간절한 기도가 하늘로 올라가야 한다. 진실한 기도는 전능하신 분을 붙들며 우리에게 승리를 안겨 준다. 그리스도인은 유혹에 저항할 힘을 무릎에서 얻는다.
『교회증언 4권』, 615, 616
세계 선교를 위한 기도있도록
하0홍 선교사(중동 지역)
예배 공간으로 사용 중인 장소에 대한 부정적 소문과 불안이 사라지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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