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9일(일) – 죄의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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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원고/기술 및 편집 : 김진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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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29일 일요일
죄의 문제
“그러므로 너희는 죄가 너희 죽을 몸을 지배하지 못하게 하여 몸의 사욕에 순종하지 말고”(롬 6:12)
우리 주변에서 발생하는 일들이 우리의 길을 에워싼 위험을 보여 주기에 충분하지 않단 말인가? 인간성의 파괴, 가족 제단의 방치, 깨어진 가정을 곳곳에서 볼 수 있다. 이상하리만큼 원칙이 외면당하고 도덕 수준이 낮아지고 있다. 대홍수 때와 소돔이 멸망당할 때 쏟아졌던 하나님의 심판을 부르는 죄악들이 급속히 늘어나는 중이다. 우리에게 끝이 다가오고 있다. 하나님은 인류의 사악함을 오랫동안 참아 오셨지만 그들에 대한 심판은 불 보듯 뻔하다. 세상의 빛이라고 주장하는 이들이여, 모든 불의에서 떠나라. 그리스도 당시에 진리에 대적하던 정신이 오늘날 동일하게 나타난다. 성경적 논증이 부족한 이들이 하나님의 율법을 무효화하고자 거짓을 조작해 사역자들을 모욕하고 비난할 것이다. 그들은 세상의 구주께도 이런 짓을 저질렀고 그분의 제자들에게도 그렇게 할 것이다. 아무 근거도 없는 소문을 사실인 양 떠들어 댈 것이다.
하나님은 계명을 지키는 자기 백성에게 복을 내리셨다. 성도들에게 단번에 주신 믿음을 지키는 이들은 온갖 반대와 거짓을 마주할수록 오히려 힘을 얻고 더욱 굳게 선다. 그러나 하나님의 율법을 맡은 자라고 하는 이들이 율법의 배반자가 된다면 보호하시는 그분의 손길이 거둬질 것이며 수많은 사람이 일탈과 방종으로 넘어지고 말 것이다. 그렇게 되면 우리는 도무지 원수 앞에 설 수 없게 된다. 그와 반대로 그분의 백성이 세상과 구별되어 의를 행하는 나라로 남아 있다면 하나님께서 그들의 방패가 되실 것이며 그들을 향한 어떤 무기도 힘을 쓰지 못할 것이다.
이 시대의 위험을 보면서 우리는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백성으로 모든 죄와 더러움과 아집을 내버려야 하지 않겠는가? …각 사람의 원칙이 시험대에 오를 것이다. 그러나 올가미에 채이러 가는 어리석은 사람처럼 유혹으로 향하는 이들이 있다. …그들은 스스로 기력을 잃고 도덕 능력이 약해져 결국 수치와 혼란을 겪고 말 것이다.
『교회증언 5권』, 601, 602
세계 선교를 위한 기도
정성용/장유진 선교사 부부(인도네시아)
매년 2차례(1·3월) 각 2개월씩 진행되는 선교사 훈련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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