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일(일) – 질서 잡힌 가정 > 기도력

사이트 내 전체검색

기도력

3월 1일(일) – 질서 잡힌 가정

페이지 정보

글씨크기

본문

진행/원고/기술 및 편집 : 김진혁


 

오디오링크:http://file.ssenhosting.com/data1/cym0024/260301.mp3


☆ 본 방송 컴퓨터로  듣는 법 ☆

1. http://www.cbnkorea.com/Prayer_Play 을 친다.

2. 방송을 골라 클릭한다.



2026년 3월 1일 일요일

질서 잡힌 가정

 “너희는 우리의 편지라 우리 마음에 썼고 뭇 사람이 알고 읽는 바라”(고후 3:2)

질서와 규율이 바로잡힌 가정은 기독교가 무엇인지를 그 어떤 설교보다도 더 분명히 보여 준다. 이런 모습이야말로 부모가 하나님의 명령을 충실히 따랐으며, 그 자녀들이 교회에서 하나님을 섬기리라는 증거가 되어 준다. 그들의 감화력은 점점 커진다. 감화를 끼칠수록 다시 감화를 받아 또다시 나누기 때문이다. 자녀들은 가정에서 배운 교훈을 다른 사람들에게 전하면서 아버지와 어머니를 돕는 자가 된다. 그들의 주변 사람들 또한 도움을 받는데 그 공동체 안에서 사람들의 삶이 현세뿐 아니라 영원에 이르기까지 풍성해지기 때문이다. 온 가족이 주님을 섬기는 일에 헌신하고 그들의 경건한 모범에 감동받은 다른 이들 역시 하나님의 양 떼 곧 그분의 아름다운 양 무리를 성실하고 진실하게 돌보게 된다.

세상에서 기독교의 능력을 가장 확실하게 보여 주는 것은 질서 잡히고 바르게 훈련받은 가족이다. 그들을 보면서 사람들은 진리에 대해 전에 없던 매력을 느낀다. 진리가 마음에 어떤 힘을 발휘하는지 생생하게 목격하기 때문이다.

한 가정의 그리스도인다움은 집안에 형성된 기풍이 어떠한가로 판별된다. 경건을 제아무리 자신 있게 떠벌린다 해도 더 크게 와닿는 것은 행동이다.

세상에서 우리가 할 일이란…우리 자녀와 가족에게 어떤 덕목을 지니도록 가르쳐서 그들이 또 다른 가족에게 감화를 끼치게 할지를 살피는 것이다. 그런 식으로 우리는 설교단에 오르지 않고도 교육의 힘을 발휘할 수 있다. 질서가 서고 규율이 바로잡힌 가정은 하나님이 보시기에 순금보다 심지어 오빌의 금덩이보다 더 귀하다.

… 삶의 거룩한 원칙을 마음과 가정에 받아들인다면 우리는 생명의 능력이 흐르는 통로가 될 수 있다.

『재림신도의 가정』, 31-33

세계 선교를 위한 기도

한국연합회 세계선교본부

세계 선교를 위해 봉사하는 27개국의 100여 선교사 가정과 개인을 위해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Copyright © KASDA Korean American Seventh-day Adventists All Right Reserved admin@kasd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