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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1일(안) - 와서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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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원고/편집: 임휘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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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방송 컴퓨터로 보는 방법 ☆

1. http://www.cbnkorea.com/Prayer_Play 를 복사 후 주소창에 붙여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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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1일(안) - 와서 보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와서 보라”(요 1:39)


만약 요한과 안드레가 제사장들과 관원들처럼 불신의 정신을 지녔다면 그들은 예수의 발아래서 배우는 자가 아니라 비판하는 자가 되어 그분의 말씀을 평가하려 했을 것이다. 가장 소중한 기회에 그런 식으로 문을 닫아 버리는 사람이 많다. 그러나 두 사람은 침례 요한의 설교를 듣고 성령의 부르심에 응했다. 이제 그들은 하늘의 교사를 알아보았다. 그들에게 예수의 말씀은 신선하고 아름다웠다. 하늘의 빛이 구약 성경의 가르침을 밝혀 주었다. 진리의 다각적인 주제들이 새로운 빛으로 다가왔다.


인간은 회개하고 믿고 사랑할 때 하늘의 지혜를 받을 수 있다. 사랑으로 역사하는 믿음이야말로 지식의 열쇠이다.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을 안다”(요일 4:7, 바른).


제자 요한은 진실하고 깊은 애정과 열정을 지녔을 뿐 아니라 사색적인 사람이었다. 그는 자신이 추구해야 한다고 배웠던 세속적인 겉치레와 권력이 아닌 그리스도의 영광 즉 “은혜와 진리가 충만한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요 1:14, 우리말)에 눈뜨기 시작했다. 그는 이 놀라운 주제에 흠뻑 빠져들었다.


안드레는 마음에 가득한 기쁨을 나눠 주고 싶었다. 그는 형 시몬을 찾아가 “우리가 메시아를 만났다.”고 소리쳤다. 시몬은 다른 설명을 기다리지 않았다. 그 역시 침례 요한의 설교를 들었던 터라 서둘러 구주께로 향했다. 그리스도께서 그에게 시선을 돌렸고 그의 품성과 생애를 꿰뚫어 보셨다. 그의 충동적인 천성, 사랑과 동정 넘치는 마음, 그의 야망과 자신감, 실패의 경험과 회개, 그의 수고 그리고 순교, 이 모두를 들여다보며 그분께서 말씀하셨다. “‘너는 요나의 아들 시몬이라. 너를 게바라 부르리라.’ 하시니 그것을 해석하면 돌이라”(요 1:42, 한글킹).


『시대의 소망』, 138, 139


세계 선교를 위한 기도


윤성결/황혜원 선교사 부부(스리랑카)


스리랑카의 태풍 및 홍수 피해 복구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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