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1일(일) – 놀라운 진리의 광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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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원고/기술 및 편집 : 김진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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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11일 일요일
놀라운 진리의 광맥
“이튿날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이르되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로다”(요 1:29)
우리가 아직 죄인이었을 때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셨다니 이 얼마나 경이롭고 측량 못할 사랑인가! 율법의 엄격한 요구 사항들은 알고 있지만 그보다 더욱 넘치는 그리스도의 은혜를 깨닫지 못한다면 이 얼마나 큰 손실인가? 하나님의 율법을 예수 안에 있는 진리라고 소개할 때 비로소 그 율법에서 하나님의 사랑이 드러난다. 죄 많은 세상에 주어진 그리스도의 선물을 모든 대화에서 더 많이 이야기해야 한다. 맥 빠진 방식으로 차갑게 진리를 소개하면 감동받지 못하는 게 당연하다. 목회자와 사역자들이 예수를 하나님의 율법과 관련지어 제시하지 못하면 하나님의 약속에 대한 믿음은 흔들릴 수밖에 없다.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시지 아니하겠느냐”라는 확신을 그들은 사람들에게 더욱 자주 불어넣어야 한다.
하나님의 인자하심이 인간을 회개에 이르게 한다는 사실을 사탄은 너무도 잘 알고 있다. 그래서 그는 멸망받을 인류를 구하려고 독생자까지 주신 하나님의 사랑을 사람들이 깨닫지 못하게 하기로 작정했다. 우리가 어떻게 하면 깊고 고귀한 하나님의 사랑을 세상 사람들에게 성공적으로 제시할 수 있을까? “보라 아버지께서 어떠한 사랑을 우리에게 베푸사 하나님의 자녀라 일컬음을 받게 하셨는가”(요일 3:1)라고 탄복하는 것 외에 우리는 달리 하나님의 사랑을 표현할 길이 없다.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로다”(요 1:29)라고 죄인들에게 호소하자. 하나님의 대변자인 예수를 앞세울 때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 나타난 하나님의 말할 수 없는 자비와 사랑을 보지 못하도록 사탄이 우리 길에 드리운 그림자를 떨쳐 낼 수 있다.
갈보리의 십자가를 바라보자. 십자가는 하늘 아버지의 한없는 사랑, 측량할 수 없는 자비를 영원히 보증한다. 모든 사람이 회개하고 처음 행위를 가진다면 얼마나 좋을까!
『리뷰 앤드 헤럴드』, 1894년 3월 20일
세계 선교를 위한 기도
김0규/최0아 선교사 부부(튀르키예)
현지 청년들이 재림 가정을 이루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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