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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9일(목) - 어둠 속에서도 하나님을 신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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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9일 목요일 어둠 속에서도 하나님을 신뢰함 "너희를 부르시는 이는 미쁘시니 그가 또한 이루시리라"(살전 5:24) 다른 사람이 어둠을 이기고 승리를 얻은 뒤 그 승리를 함께 누리기만을 기다려서는 안 된다. 그런 즐거움은 모임이 있을 때만 느끼며 이후의 삶과 연결되지 않는다. 감정이 아닌 원칙을 따라 하나님을 섬겨야 한다. 아침저녁으로 자신의 가정에서 직접 승리를 얻으라. 일상의 업무가 이를 방해하지 않게 하라. 기도할 시간을 내고, 기도할 때 하나님이 당신의 기도를 들으시는 것을 믿으라. 기도에 믿음을 더할 때 그 기도는 능력을 발휘할 것이다. 즉각 응답하시는 것을 항상 느끼지 못할 수도 있지만 그때가 바로 믿음을 시험하는 때이다. 그대가 하나님을 신뢰할 것인지, 살아 있고 변함없는 믿음을 가지고 있는지를 시험받는 때이다. "너희를 부르시는 이는 미쁘시니 그가 또한 이루시리라"(살전 5:24). 믿음의 좁은 길을 걸으며 하나님의 약속을 온전히 신뢰하라. 어둠 속에서도 하나님을 신뢰하라. 바로 그때가 믿음을 가져야 할 때이다. 그러나 우리는 종종 감정에 휘둘리게 내버려 둔다. 하나님의 성령이 위로해 주시는 것을 느끼지 못할 때 우리는 스스로를 바라본다. 그대는 예수님, 그 귀한 예수님을 충분히 신뢰하지 않고 있다. 마땅히 신뢰하기에 합당하신 그분을 전적으로, 온전히 의지하지 않는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가장 선한 일이라도 하나님의 은혜를 받을 자격을 주지는 않는다. 예수님의 공로 때문에 우리가 구원을 얻을 수 있으며 그분의 피가 우리를 깨끗하게 한다. 당신이 할 수 있는 일을 하라. 열심을 내어 회개하라. 그리고 믿으라. 믿음과 감정을 혼동하지 말라. 둘은 분명히 다르다. 믿음은 우리가 행사해야 하는 것이다. 믿으라, 믿으라. 그대의 믿음으로 이 축복을 붙잡으라. 만약 믿음으로 이 축복을 붙잡는다면 이것은 믿음으로 우리의 것이 된다. 그대의 감정은 이 믿음과 아무런 관계가 없다. 믿음이 축복을 당신의 마음에 가져다줄 때 당신은 그 축복을 기뻐한다. 그것은 더 이상 믿음이 아니라 감정일 뿐이며 감정이 믿음을 삼켜 버린 것이다. 원고 2, 1857년 세계 선교를 위한 기도•최영호(캄보디아) 자원봉사 의사가 와서 선교 사업에 동참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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