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과 -(청(廳)지기 직분(職分)과 선교(宣敎) - (토의식 & 참고용) - (이봉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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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과 <청(廳)지기 직분(職分)과 선교(宣敎)>
(9월 12일 (안) /일몰 오후 6시 45분)
<(청(廳)지기) 직분(職分)과 선교(宣敎)에 대한 영적핵심(靈的核心)과 맥(脈)을 정리해 보면= 사도 바울이 (고린도후서 8~9장)과 본문 속에서 전(傳)하고자 하는 핵심(核心)은 "(청(廳)지기) 직분과 선교는 그리스도의 은혜에 대한 감사의 반응이자, 하나의 동일한 사명(使命)"이라는 점입니다.
◉ <제11과: "청(廳)지기" 직분(職分)과 선교(宣敎) (토의식(討議式) 요약)>
<핵심주제(核心主題)> :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자신을 주셨기에, 그 사랑을 경험한 자는 자신과 소유를 기꺼이 하나님께 드린다.
▣. (9월 6일) (일) : <예수님의 모본(模本)>
○. (Q1). 부유(富饒)하신 예수님께서 왜 우리를 위해 가난해지셨을까요?"
○. (A). 하늘의 영광(榮光)을 내려놓으시고 종의 형체(形體)로 성육신(成肉身)하셔서 십자가에 생명을 내어주심으로 우리를 구원(救援)(부요(富饒)하게)하기 위(爲)함입니다.
○. (Q2). 예수님의 자기희생(自己犧牲)은 우리의 청지기 삶과 어떤 관계가 있습니까?"
○. (A). 청지기의 삶은 의무가 아니라 "예수님의 주심"에 대한 감사와 응답이다. 주께서 먼저 자신을 주셨기에 우리도 드릴 수 있다.
○. (Q3). 하나님께 드리는 우리의 작은 시간과 물질의 진정한 의미는 무엇일까요?"
○. (A). 새로운 것을 드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먼저 주신 것을 다시 돌려드리는 것"이다.
▣. (9월 7일) (월) : <동기(動機)>
○. (Q1). 마게도냐 교인들이 극심한 가난 속에서도 기쁘게 나눌 수 있었던 원동력은 무엇입니까?"
○. (A)." 물질(物質)보다 "먼저 자신을 주께 드렸기 때문"이다. 나눔을 의무가 아닌 은혜이자 '특권'으로 여겼다.
○. (Q2). 자신을 먼저 주께 드렸다"라는 것은 무엇을 의미합니까?
○. (A).-청지기 직분은 소유가 아닌 "주인의 문제"입니다. 마음이 먼저 드려지면 시간·재능·물질은 자연스럽게 따라오게 됩니다.
○. (Q3). 내가 가진 것 중 하나님께 드리기 가장 아까운 것은 무엇이며, 이번 주 어떻게 나누시겠습니까?"
○. (A)." (개인 나누기) : 시간, 물질, 자존심, 계획 등) / 금전 외에도 따뜻한 말, 시간, 기도, 재능을 나눕니다.
▣. (9월 8일) (화) <계획(計劃)>
○. (Q1). 왜 헌금과 나눔에 "미리 마음에 정하는 계획"이 필요할까요?"
○. (A).충동적(衝動的)·감정적(感情的) 드림에서 벗어나, 하나님이 맡기신 자원(資源)을 책임감(責任感) 있게 관리하는 신뢰와 사랑의 표현이기 때문이다.
○. (Q2). 헌금의 액수는 모두에게 동일해야 합니까?"
○. (A). 아닙니다. 액수(額數)의 크기가 아닌 "각각 마음에 정(定)한 대로", "형편에 따른 비례와 자원하는 마음"을 하나님은 보십니다.
○.(Q3). 균형 잡힌 청지기 삶을 위해 이번 주 실천할 개인 예산/시간 계획은 무엇입니까?"
○.(A). 하나님, 가족, 이웃, 선교, 미래를 위한 관리 영역을 지혜롭게 구획하고 정성껏 구별한다.
▣. (9월 9일) (수) <마음가짐>
○. (Q1). 마게도냐 교회의 모습에서 배울 수 있는 청지기의 5가지 마음가짐은 무엇입니까?"
○. (A). ① 기쁨, ② 풍성함(마음의 풍성), ③ 자원함, ④ 특권으로 여김, ⑤ 자신을 먼저 드림.
○. (Q2). "가난한 사람은 나눌 수 없다"라는 말이 틀린 이유는 무엇입니까?"
○. (A)." 물질이 부족해도 시간, 기도, 친절, 관심, 미소를 나눌 수 있습니다. 청지기는 소유자가 아닌 "관리자"입니다.
○. (Q3). 현재 우리 반(교회)에 돈보다 더 필요한 마음가짐이나 관심은 무엇일까요?"
○. (A)." 외로운 성도를 향한 따뜻한 관심, 함께하는 기도, 봉사하는 마음입니다.
▣. (9월 10일) (목) 연합(聯合)
○. (Q1). 바울이 이방인 교회로 하여금 예루살렘 성도를 돕게 한 영적 목적은 무엇입니까?"
○. (A). 단순한 구호금을 넘어, 유대인과 이방인이 그리스도 안에서 "한 가족임을 확인하고 연합"하게 하기 위함이다.
○. (Q2). 물질의 나눔이 어떻게 교회의 연합을 끌어냅니다?"
○. (A). 공동의 선교와 봉사 목적에 물질을 함께 사용할 때 성도들의 마음이 하나로 묶이고 복음의 가족이라는 정체성이 강화됩니다.
○. (Q3). 누군가와 내 것을 나누었을 때 더 가까워졌던 경험이 있습니까?"
○. (A). 당신은 중요합니다, "우리는 한 가족입니다"라는 메시지가 전달되어 영적 교제가 깊어집니다.
▣. (9월 11일) (금) <더 깊은 묵상(默想)>
○. (Q1). 십자가 바라보기와 청지기 직분은 어떻게 연결됩니까?"
○. (A). 십자가 없이 헌금을 생각하면 '의무'가 되지만, 십자가의 자기희생(自己犧牲)을 바라보며 생각하면 '감사(感謝)'가 됩니다.
○. (Q2). 지속적(持續的)인 나눔이 주는 가장 큰 영적유익(靈的有益)은 무엇입니까?"
○. (A). 내 안의 "이기심(利己心)과 탐욕(貪慾)을 치료(治療)"하고, 나를 하나님의 복을 흘려보내는 '통로(通路)'로 만들어 줍니다.
○. (Q3). 이번 주 하나님께서 내게 맡기신 것 중 누구와 무엇을 나누기를 원하십니까?"
○. (A). 내 삶과 마음을 먼저 주님께 드리고, 맡겨주신 은혜(시간·재능·물질)를 이웃에게 흘려보내야겠다.
○. <요약 한 문장>
"청(廳)지기 직분(職分)은 돈의 문제가 아니라, 그리스도의 사랑에 응답하여 '나 자신을 먼저 하나님께 드리는 삶'이다. <아멘>
---------------<참고용> ------------------------
1. 교과의 영적 맥(脈)과 핵심 개요(槪要)
① 그리스도의 가난하심이 우리의 부요(富饒)함이 됨 (구속(救贖)의 근원(根源))
○. "기억절(고후 8:9):" 하늘의 영광과 부(富)를 가지신 예수께서 스스로 가난해지셔서 십자가에 자신을 주심으로, 우리가 영원한 하늘 유업(遺業)을 얻는 부요(富饒)함을 입었다.
○. (영감의 글) : "그분께서는 왕복(王服)과 왕관(王冠)을 벗어 둔 채…. 그분의 가난하심을 통해 영원한 보물(寶物)을 소유(所有)할 수 있도록 하시기 위해 가난하게 되셨다." (하늘, 113)
○. (영적적용(靈的適用)): (청(廳)지기) 직분은 어떠한 의무(義務)나 율법적 강요가 아니라, 나를 위해 모든 것을 내어주신 '그리스도의 은혜(恩惠)와 자기희생적(自己犧牲的) 사랑'을 깨달은 자의 자연스러운 삶의 고백이다.
② (청(廳)지기) 직무(職務)와 선교(宣敎)의 불가분성(不可分性) (동전(銅錢)의 양면(兩面))
○. (요한복음 3:16 & 고전 4:1) : 하나님이 아들을 '주신(베푸신)' 목적은 멸망(滅亡)할 영혼(靈魂)을 '구원(救援)(선교(宣敎))'하기 위(爲)함이다.
○. (영적적용(靈的適用)):(청(廳)지기) 직분(복음과 재정, 인적 자원의 관리)은 곧 선교(영혼구원(靈魂救援))의 동력이 된다. (청(廳)지기) 삶이 빠진 선교는 동력을 잃고, 선교가 빠진 (청(廳)지기) 삶은 자칫 자기만족에 그치게 된다.
③ 마게도냐 교회의 모본(模本) : 은혜에 사로잡힌 헌신(獻身)
○. (고후 8:1~5) : 극심한 가난과 환난 속에서도 마게도냐 성도들은 "풍성한 연보"를 넘치도록 드렸습니다.
○. (비결(祕訣) : 그들은 재물(財物)에 앞서 "먼저 자신을 주께 드리고"(5절) 하나님의 뜻을 따랐습니다. 헌금과 봉사는 내 것을 일부 떼어 주는 것이 아니라, 삶 전체를 주님께 드린 결과로 흘러나오는 은혜의 열매이다.
④ 정직(正直)과 (청(廳)지기 적 삶의 증언(證言) (서론(緖論) 교훈(敎訓))
○. (영감의 글) : 참된 (청(廳)지기)는 세상의 이익(利益)이나 계략(計略)을 따르지 않고 굽히지 않는 정직(正直)으로 살아가며, 불우(不虞)한 형제를 채우는 자(者)이다.
○. (경계) : 사탄은 번영(繁榮)을 통해 성도(聖徒)를 넘어뜨리려 한다. 참된 (청(廳)지기) 정신은 영적(靈的) 안전지대(安全地帶)인 '겸손(謙遜)의 골짜기'에서 하나님을 전적으로 의뢰하며 그분의 사업을 우선순위(優先順位)에 두는 것이다.
2. <Q & A 핵심 요약
1. (청(廳)지기) 사명(使命)은 왜 선교(宣敎)와 불가분(不可分)의 관계인가요?
○. 하나님이 독생자(獨生子)를 주신 목적(요 3:16) 자체가 영혼구원(靈魂救援)(선교(宣敎))에 있기 때문이다. (청(廳)지기)는 하나님이 위탁(委託)하신 재정(財政)과 삶을 선교 사업(宣敎事業)의 도구(道具)로 사용하는 자(者)이므로 두 영역(領域)은 분리(分離)될 수 없다.
2. 예수님이 가난해지심으로 우리가 부요(富饒)해졌다는 말은 어떤 의미(意味)인가요?
○. 하늘 보좌(寶座)의 부요(富饒)함을 버리고 이 땅에 낮아져 오셔서(빌 2:6~8) 십자가를 진심으로, 멸망(滅亡)할 죄인이었던 우리에게 죄 사(赦)함과 영원한 생명의 유업(遺業=富饒))을 선물로 주셨다는 구속(救贖)의 은혜(恩惠)를 뜻한다.
3. 어떻게 마케도니아 교인들은 가난한 중에도 풍성(豊盛)하게 헌금(獻金)할 수 있었나요?
○. 그들이 물질(物質)보다 "먼저 자신을 주께 드렸기"(고후 8:5) 때문이다. 환경을 바라보지 않고 주님의 은혜와 성도를 섬기는 특권에 집중했을 때, 극심한 가난 속에서도 기쁨의 나눔이 넘칠 수 있었다.
4. 하나님께서는 어떤 헌금을 기쁘게 받으실까요?
○. 억지나 의무감(義務感)이 아니라, "자원(自願)]하는 마음과 헌신(獻身)된 삶"이 담긴 헌금(고후 8:12)을 받으신다. 액수(額數)의 크기보다 은혜에 감사하여 드리는 심령의 태도를 기뻐하신다.
5. 체계적(體系的)인 헌금 제도(獻金制度)에는 어떤 유익(有益)이 있나요?
○. 감정(感情)에 좌우(左右)되지 않고 구속(救贖)의 은혜를 지속적(持續的)으로 기억하게 하며, 하나님의 지상사업(地上事業)과 복음 전파(福音傳播)(선교) 가 차질 없이 지속적(持續的)으로 진행되도록 안정적(安定的)인 재정(財政)을 공급(供給)한다.
※. (요약 결론)
"하늘의 언어(言語)는 베푸는 삶입니다."
나를 위하여 가난하게 되신 그리스도의 은혜를 깊이 아는 성도(聖徒)는, 자신의 삶과 재물(財物)을 기꺼이 주님의 선교 사업(宣敎事業)을 위해 드리는 신실한 (청(廳)지기)가 된다.
(9월 6일) (일) <예수의 모본(模本)>
1. 사도 바울이 내린 '(청(廳)지기) 사명(使命)과 선교(宣敎)'의 정의(定義)
○. (동전(銅錢)의 양면(兩面=불가분(不可分)의 관계(關係)) : 바울에게 (청(廳)지기) 직무와 선교는 나눌 수 없는 하나의 사명이다. 하나님께서 독생자(獨生子)를 내주신 사랑((청(廳)지기) 직분)은 영혼을 구원(救援)하기 위(爲)함(선교(宣敎)이기 때문이다. (요 3:16).
○. (구속은혜(救贖恩惠)에 대한 감사의 나눔) : (청(廳)지기) 헌금은 율법적 의무나 강요가 아니라, 그리스도의 너그러움을 경험한 신자(信者)가 유대 및 주변의 궁핍(窮乏)한 형제를 돕고 복음을 전(傳)하기 위해 드리는 ‘자원(自願)하는 은혜의 반응’이다.
2. (고린도후서 8:9절)로 본 '예수님의 모본'
○. "부요(富饒)하셨던 분 (원래의 신분):" 창조주(創造主)이자 하늘 영광과 소유의 주인이신 하나님이셨다. (요 17:5).
○. (가난하게 되심 (비움과 낮아짐)) : 왕복(王服)과 왕관(王冠)을 벗으시고 인성(人性)을 입으셨으며, 이 땅에서 거(居)할 곳조차 없는 가난과 십자가(十字架)의 죽음까지 자신을 온전히 내어주셨다. (빌 2:7~8, 눅 9:58).
○. (목적:(우리의 부요(富饒)함) : 그분이 스스로 가난을 자처(自處)하신 단 하나의 목적은 죄로 인해 파산한 인류에게 영원한 하늘 유업(영생)을 선물로 주어 "부요(富饒)하게 하려 하심"이다.
3. 우리에게 주시는 교훈(敎訓)과 영적(靈的) 맥(脈)
○. (헌금과 (청(廳)지기) 삶의 기초는 '그리스도의 십자가) : 모든 나눔과 봉사의 동기는 나의 공로나 여유가 아니라, '나를 위해 가난해지신 예수님의 희생'이어야 한다.
○. (먼저 자신을 주님께 드림) : 마게도냐 교인들처럼 재물에 앞서 나의 영과 혼과 몸을 값으로 사신 주님께 온전히 바칠 때, 환난과 가난 중에도 풍성한 헌신이 가능해진다.
○. (자아(自我)를 십자가에 못 받는 삶) : 영혼구원(靈魂救援)을 위해 자기부인(自己否認)과 극기(克己)를 실천(實踐)하며, 번영의 유혹(誘惑)을 경계(警戒)하고 겸손히 주님의 노선을 따라 걸어가는 것이 참된 (청(廳)지기)의 길이다.
◉. <한 줄 요약>
"예수님께서 우리를 부요(富饒)하게 하시려고 자신을 비워 가난해지신 것처럼, 참된 (청(廳)지기)는 그 은혜에 감사하여 자신의 삶과 재물(財物)을 영혼구원(靈魂救援)의 선교 사업(宣敎事業)에 기꺼이 내어놓는 사람이다."
(9월 7일) (월) <동기(動機)>
1. 사도 바울이 정의(定義)하는 참된 나눔의 '동기(動機)'
○. (은혜에 대한 자발적 감사의 반응(反應)) : 헌금(獻金)과 나눔은 율법적 강요(律法的强要)나 인색(吝嗇)함, 억지(抑止)로 하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로부터 먼저 받은 ‘말할 수 없는 하나님의 은혜(카리스)’에 감사하여 마음에 정한 대로 즐거이 드리는 자발적 행위이다. (고후 9:7, 15).
○. (진심 어린 사랑과 신앙의 증거) : 나눔은 입술의 고백을 넘어 그리스도의 복음을 진실히 믿고 순종한다는 사실을 세상에 입증하는 "참된 사랑의 눈에 보이는 표식"이다. (고후 8:8; 9:13).
2. 바울이 설명하는 '예수님의 모본'
○. (자기 비움의 모본 (부요함에서 가난함으로) : 예수님은 선재(先在) 하셨던 하늘의 모든 부요와 영광을 가지고 계셨으나,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이 땅에 낮아지시고 자신을 온전히 내어주시는 극심한 가난(성육신과 십자가)을 자처하셨다. (고후 8:9).
○. (선물의 원천) : 하나님께서 인류에게 주신 가장 위대한 선물(은사)은 곧 예수 그리스도이시며, 이 무조건적(無條件的)인 선물이 성도가 타인에게 베푸는 모든 나눔의 출발점(出發點)이 된다.
3. 우리에게 주시는 교훈과 영적(靈的) 맥(脈)
○. (이기심(利己心)과 탐욕(貪慾)을 치료(治療)하는 하나님의 방법) : 자선(慈善)과 베푸는 삶을 습관화(習慣化)하여 지속(持續)해서 극기(克己)할 때, 영혼을 파멸(破滅)시키는 이기심(利己心)과 탐욕(貪慾)은 힘을 잃고 사라지게 된다. (3 증언, 548).
○. (그리스도의 품성을 나타내는 선한 감화력) : 성도(聖徒)의 참되고 이기심 없는 나눔의 삶은 타인에게 선(善)을 행할 능력을 전파(傳播)하며, 세상을 변화시키고 영혼을 구원(救援)하는 강력한 무언(無言)의 설교(說敎)가 된다.
○. (복(福)의 선순환(先巡還) : 하나님이 우리에게 풍성한 복(福)을 주시는 목적은 혼자 누리기 위함이 아니라, 타인(他人)에게 후(厚)하게 나누어 주어 오직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기 위함이다. (고후 9:11, 13).
◉. <한 줄 요약>
"참된 나눔의 동기는 억지(抑止)나 의무(義務)가 아니라 나를 위해 자신을 버리신 그리스도의 은혜에 대한 감사(感謝)이며, 이 자발적(自發的)인 베풂은 탐욕(貪慾)을 죽이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강력한 그리스도의 감화력(感化力)이 된다."
(9월 8일) (화) <계획(計劃)>
1. 사도 바울이 정의(定義)하는 헌금(獻金)의 '계획(計劃)'
○. (사전 결정(事前決定)의 원칙(原則) (`프로아이레오`) : 헌금(獻金)은 안식일예배(安息日禮拜) 때 순간적(瞬間的)인 감정(感情)이나 충동(衝動)에 따라 드리는 것이 아니라, 사전(事前)에 마음에 신중(愼重)하게 생각하고 기도(祈禱)로 결정하여 드리는 ‘미리 결정된 선택’이다. (고후 9:7).
○. (비례(比例)의 원칙(原則)) : 십일조는 10분의 1로 정해져 있으나, 헌금은 각자가 하나님께 받은 복(福)과 소유(所有)의 비례(比例)에 맞게(힘이 닿는 대로, 있는 대로) 스스로 비율이나 액수(額數)를 계획하여 자발적(自發的)으로 드리는 것이다. (고후 8:3, 12).
2. 바울이 설명(說明)하는 '예수님의 모본(模本)'
○. (영원전(永遠前)부터 세워진 구원(救援)의 계획(計劃)) : 하나님의 나눔과 내어주심은 갑작스러운 일이 아니다. 창세전(創世前)부터 죄인을 구원(救援)하기 위해 독생자(獨生子)를 내어주시기로 작정(作定)하신 영원하고 체계적(體系的)인 구원 계획(救援計劃)(계13:8)에 기초(基礎)한다.
○. (아낌없는 보화의 투자) : 하늘 아버지께서는 잃어버린 인류라는 보물을 사기 위해 하늘의 모든 거룩한 자원과 온 하늘 그 자체이신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아낌없이 전부 내어주셨다.
3. 우리에게 주시는 교훈과 영적(靈的) 맥(脈)
○. (충동적헌금(衝動的獻金)을 넘어선 체계적 (청(廳)지기) 삶) : 하나님의 구원 사업(救援事業)이 계획적(計劃的)으로 이루어졌듯, 성도(聖徒)의 나눔 역시 사전(事前)에 신중히 계획되고 체계적(體系的)으로 준비된 삶의 제물(祭物)이어야 한다.
○. (재물(財物)에 대한 이중(二重)의 책임감 인식(責任感認識)) : 성도(聖徒)가 가진 재물(財物)은 주님께 위탁(委託)받은 것이므로, 하나님 사업의 여러 분야를 발전시키기 위해 비례에 맞게 드리는 책임을 느껴야 한다. (청(廳)지기, 55~56).
○. (약속(約束)된 번영(繁榮)과 복(福)의 원리) : 성도(聖徒)가 하나님의 계획에 순응하여 조직적(組織的)인 자선(慈善)과 헌금으로 주님을 영화롭게 할 때, 하나님께서는 그의 모든 수고에 번영(繁榮)을 주시고 창고(倉庫)를 풍부히 채우신다. (청(廳)지기, 347).
◉. <한 줄 요약>
"하나님께서 영원한 구원 계획(救援計劃) 속에서 온 하늘(예수님)을 아낌없이 주셨듯이, 참된(청(廳)지기)는 하나님께 받은 복(福)에 비례하여 마음에 미리 정하고 체계적(體系的)으로 준비된 헌금으로 주님께 응답한다."
(9월 9일) (수) <마음가짐>
1. 사도 바울이 정의하는 (청(廳)지기)의 '마음가짐'
○. (전적 헌신이 선행된 나눔) : 마게도냐 교인들은 물질을 드리기 전에 "먼저 자신을 주께 드리고"(고후 8:5) 하나님의 뜻에 전적으로 순종하는 태도를 가졌습니다.
○. (기쁨과 자발성) : 환난과 극심한 가난 속에서도 억지나 의무감이 아니라 넘치는 기쁨과 자원하는 심령으로 헌금에 동참했다.
○. (나눔을 특권으로 인식) : 헌금을 단순한 재정적 부담이 아닌, 복음 사업과 성도를 섬기는 거룩한 일에 참여하는 ‘은혜로운 특권’으로 여겨 간절히 청하였다.
2. 바울이 설명하는 '예수님의 모본'
○. (아낌없는 베풂과 기꺼운 비움) : 예수님께서 하늘의 영광을 버리고 이 땅에 낮아지셔서 자신의 생명까지 자발적으로 내어주셨듯이, 마게도냐 성도들의 마음가짐은 바로 이러한 그리스도의 자기희생적 모본을 그대로 반영한 것이다.
3. 우리에게 주시는 교훈과 영적(靈的) 맥(脈)
○. (하나님의 absolute 소유권 인정) : 우리가 가진 모든 재물과 재능의 원주인은 하나님이시며, 인간은 그분의 지시에 따라 일하는 (청(廳)지기)라는 사실을 인정하는 것이 정직과 참된 성공의 기초이다.
○. (충성과 정직의 시초인 십일조) : 십일조와 헌금을 돌려드리는 일은 감사의 표시를 넘어, 하나님의 소유권을 인정하는 ‘기본적인 정직과 충성’의 문제이다.
○. (염려(念慮) 없는 동역(同役)) : 성도가 자신의 일터와 사업에서 하나님의 동역자(同役者)로서 지시에 충실히 따를 때, 하나님께서는 생애의 모든 결과와 의식주 문제를 친히 책임져 주신다.
◉. <한 줄 요약(要約)>
"참된 (청(廳)지기)의 마음가짐은 자신을 먼저 주님께 온전히 드림으로 시작되며, 하나님의 소유권을 인정하고 기쁨과 자발성으로 나눔의 특권에 동참하는 것이다."
(9월 10일) (목) <연합(聯合)>
1. 사도 바울이 정의(定義)하는 ‘(청(廳)지기 직(職)’과 '연합(聯合)'
○. (하나님의 가족이라는 연대감 고취) : 이방인(異邦人) 교회가 가난한 유대인 성도들을 위해 구제헌금(救濟獻金)을 드린 것은 simple 한 재정 지원(財政支援)을 넘어, 출신(出身)과 인종(人種)을 초월(超越)해 '그리스도 안에서 동일한 남은 무리이자 한 가족'임을 증명하는 거룩한 연합의 도구(道具)이다. (롬 15:26~27).
○. (교회질서(敎會秩序)와 대표성(代表性)을 통한 충성(忠誠)) : 헌금은 개인이 임의(任意)로 집행(執行)하는 것이 아니라, 교회가 임명(任命)하고 승인(承認)한 신실한 대표자들(디도와 사자(使者)들)을 통해 집행(執行)됨으로써 교회의 머리이신 그리스도께 대한 온전한 충성(忠誠)과 질서(秩序)를 나타냅니다. (고후 8:18~23).
○. (영적(靈的) 신세에 대한 육적(肉的) 섬김) : 이방인(異邦人) 성도(聖徒)들이 유대인들로부터 영적(靈的)인 복음의 유산(遺産)을 물려받았기에, 육적(肉的)인 재물(財物)로 그들을 돕는 것은 마땅한 의무(義務)이자 사랑의 결속(結束)이다.
2. 바울이 설명하는 '예수님의 모본(模本)'
○. (연합을 이루시는 교회의 머리) : 예수님께서는 유대인과 이방인(異邦人)의 담을 허무시고 한 몸으로 묶어주신 교회의 머리이시다. 성도(聖徒)가 드리는 헌금(獻金)과 섬김은 오직 머리이신 그리스도의 영광(榮光)을 드러내며 하나의 그리스도인 가족으로 결속(結束)시키는 그분의 사역(使役)을 본(本)받는 것이다.
3. 우리에게 주시는 교훈(敎訓)과 영적(靈的) 맥(脈)
○. (끊임없는 교류(交流)가 가져오는 교회의 생명력(生命力)) : 생명이 있는 곳에는 거두어들이고 내어주는 연속적 교류(連續的交流)가 있다. 하늘의 축복을 다른 이들에게 나눌 때 수용능력이 늘어나고 더 큰 은혜와 진리의 물줄기가 흘러들어온다. (교회증언 6권, 448).
○. (복(福)의 통로(通路)가 되는 법칙(法則)) : 하나님은 재물(財物)을 주셔서 교회의 사업(事業)이 진전(進展)되게 하신다. 성도(聖徒)가 스스로 나누는 복의 통로가 될 때, 주님께서는 그 통로에 끊임없이 새로운 자원(資源)을 부어주신다.
○. (하나님의 소유를 대하는 거룩한 예의(禮義)) : 교회의 성도들은 그리스도의 피로 사신 하나님의 밭이자 소유이다. 서로를 친절과 동정으로 대하며 다툼이 아닌 연합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품성을 반사(反射)해야 한다.
◉. <한 줄 요약>
"정직하고 체계적으로 정해진 교회를 통해 드리는 헌금은 이기심을 무너뜨려 하나님의 가족을 하나로 묶어주는 강력한 연합의 수단이 되며, 나눌수록 더 풍성해지는 하늘의 은혜를 경험하게 합니다."
(9월 11일) (금) <더 깊은 묵상(默想)을 위(爲)해>
1. 사도 바울이 정의(定義)하는 (청(廳)지기 직(職)의 궁극적(窮極的) '의미(意味)
○. (은혜와 사랑을 입증하는 유일한 도구) : 하나님은 성도(聖徒)의 예물(禮物)로 부요(富饒)해지시는 분이 아니며, 우리가 드리는 자발적 헌신(自發的獻身)’과 나눔은 하나님께 받은 ‘거룩한 자비(慈悲)와 사랑에 감사를 표하는 유일한 길’이다. ((청(廳)지기, 18~19).
○. (영적생명력(靈的生命力)의 증거(證據)) : 참된 신앙은 자기기만(自己欺瞞)에 빠지는 구호(口號)가 아니라, 하나님과의 경험적교제(經驗的交際)를 통해 말과 행위(行爲), 그리고 베푸는 삶의 열매로 증명(證明)된다.
2. 바울과 영감(靈感)의 글이 설명하는 '예수님의 모본(模本)'
○. (베푸는 삶의 완벽한 표상(表象)(요 3:16)) : 하늘의 모든 것을 주고 독생자(獨生子)까지 내어주신 하나님의 너그러움과 우리를 부요(富饒)하게 하시려고 가난해지시고 생명까지 내어주신 그리스도의 자기희생적모본(自己犧牲的模本)이 성도(聖徒) 나눔의 유일한 기초이자 표준(標準)이다.
3. 우리에게 주시는 교훈과 영적(靈的) 맥(脈)
○. (베푸는 삶의 신비(神祕)(관대한 정신의 결과)) : 하나님의 섭리는 세상의 계산법(計算法)과 달라서, 십분(十分)의 구(九)가 십분(十分)의 십(十)보다 더 가치(價値) 있게 만드신다. 탐욕(貪慾)을 버리고 아낌없이 나눌 때 성도(聖徒)는 영적(靈的)으로나 삶 전체로 더욱 윤택(潤澤)해진다. (잠 11:24~25).
○. (초기 교회(初期敎會)의 능력 재현(能力再現)) : 성령을 힘입어 세상에 대한 애착(愛着)을 버리고 주님의 것을 즐거이 희생(犧牲)할 때, 오늘날의 교회도 초기 교회(初期敎會)와 같이 세상을 변화시키는 강력한 복음의 능력을 회복(回復)하게 된다. (사도 행적, 71).
4. <질문 요약>
1. 청(廳)지기 직무(職務)와 관련한 예수님의 모본(模本)이 중요한 이유 :
A). 예수님의 십자가 희생(犧牲 고후 8:9)이 나눔의 근본동기(根本動機)이자 표준(標準)이기 때문이다. 그분의 가난해지심을 통해 구원(救援)을 얻은 자만이 이기심(利己心)을 버리고 참된 (청)지기) 삶을 살 수 있다.
2. (제시(提示)된 성경절들(요 15:13, 엡 5:2, 25, 갈 2:19-20, 요일 3:16)의 공통점과 교훈 :
A). (공통점) : 모두 ‘자신을 내어주신 그리스도의 자기희생적(自己犧牲的) 사랑’을 말한다.
A). (교훈) : 하늘의 언어(言語)는 ‘주는 삶’이며, 성도(聖徒) 역시 그리스도께서 생명을 내어주신 것처럼 이웃을 위해 자신과 소유(所有)를 내어주는 사랑을 실천(實踐)해야 한다.
3. (고린도후서 8~9장)에서 배울 수 있는 나눔의 유익) :
A). 드리는 자의 탐욕(貪慾)을 치료(治療)하고, 궁핍(窮乏)한 형제를 도우며, 교회의 연합을 이루고, 하나님께 영광과 감사를 돌리게 하는 유익(有益)이 있다.
4. (체계적(體系的)인 헌금(獻金) 이외에 예수님의 모본(模本)을 따르는 방법) :
A). 자신의 시간(時間), 재능(才能), 영향력(影響力)을 영혼구원사업(靈魂救援事業)에 드리고, 이웃에게 친절과 동정을 베풀며, 복음 전파(福音傳播)를 위해 이타적(利他的)인 섬김의 생애를 살아가는 것이다.
◉. <한 줄 요약>
"참된 (청(廳)지기 삶은 우리를 위해 자기생명(自己生命)까지 내어주신 그리스도의 사랑을 깊이 경험(經驗)하고, 기쁨과 자발적(自發的) 나눔을 통해 하나님과 살아있는 교제(交際)를 세상에 입증하는 것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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