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과- 시련(試鍊) - <토의식(討議式)+참고>-(이봉주)
페이지 정보
첨부파일
본문
제11과 시련(試鍊) - <토의식(討議式)+참고>-(이봉주)
(6월 13일 (안) /일몰:오후 7시 54분)
(6/7) (일) | <인생(人生)의 풍랑(風浪)>
"인간의 한계(限界)는 하나님의 능력이 시작되는 자리입니다."
○.<핵심요약>: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가는 길(인생과 신앙생활)에도 예고 없는 풍랑은 찾아온다.
제자들의 진짜 문제는 풍랑(風浪)이 아니라 주님의 사랑과 돌보심을 의심(疑心)한 것이었다.
예수님은 단순한 위로자(慰勞者)가 아닌 풍랑(風浪)을 다스리는 주권자(主權者)이시며, 참된 평안(平安)은 환경의 변화(變化)가 아닌 주님의 임재(臨在)에서 온다.
○.<토의질문(討議質問)> :
①.예수님이 배에 함께 계심에도 풍랑을 만났을 때, 우리는 왜 하나님이 나를 잊으셨다고 오해할까요?
②.내 힘으로 해결할 수 없는 인생의 풍랑 속에서 '주님의 임재'를 신뢰하는 방법은 무엇입니까?
(6/8) (월) | <온전(穩全)할지어다>
"군중(群衆)속의 단순한 접촉이 아닌, 마음을 여는 믿음의 접촉이 필요합니다."
○.<핵심요약> : 12년간 혈루증(血漏症)을 앓던 여인은 절망(絶望)속에서도 주님의 옷자락을 만지는 믿음의 선택을 했다.
수많은 군중(群衆)이 예수님을 에워싸 밀었지만 치유(治癒)를 경험한 사람은 오직 이 여인뿐이었다.
사탄은 상처(傷處)를 남기고 무너뜨리는 파괴자(破壞者)이나, 예수님은 육체(肉體)와 마음, 영혼(靈魂)을 전인격적(全人格的)으로 회복(回復)시키시는 분이시다.
○.<토의질문(討議質問)> :
①.무리처럼 예수님 주변(周邊)에 형식적(形式的)으로 머무는 신앙(信仰)과, 여인(女人)처럼 '믿음으로 만지는' 신앙의 결정적차이(決定的差異)는 무엇입니까?
②.지금 내가 주님께 믿음으로 내어드리고 회복(回復)받아야 할 삶의 상처(傷處)는 무엇입니까?
(6/9) (화) | <욥>
"참된 믿음은 환경(環境)을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성품(性稟)을 붙드는 것입니다."
○.<핵심요약(核心要約)> : 욥의 고난(苦難)은 죄의 결과가 아니었으며, 사탄은 고난(苦難)을 통해 하나님을 의심(疑心)하게 만들려 했다.
욥은 이해(理解)할 수 없는 대재앙(大災殃) 속에서도 상황(狀況)이 아닌 하나님의 선(善)하신 품성(稟性)을 끝까지 신뢰(信賴)했다(욥 13:15).
고난(苦難)은 우리를 파괴(破壞)하는 도구(道具)가 아니라, 기복신앙(祈福信仰)에서 벗어나 '값없는 은혜(키남)'를 깨닫고 믿음을 금(金)처럼 순결(純潔)하게 성장시키는 과정이다.
○.<토의질문(討議質問)>:
①.타인(他人)의 고난(苦難)을 인과응보(因果應報)(죄의 결과)로 쉽게 판단하는 욥의 친구들 같은 실수(失手)를 범(犯)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②.하나님의 침묵(沈默)과 부재(不在)가 느껴지는 극심(極甚)한 시련(試鍊)속에서 우리가 기억해야 할 약속(約束)은 무엇입니까?
(6/10) (수) | <엠마오로 가는 길>
"절망의 길에서 말씀이 풀어질 때, 우리의 눈이 열리고 사명(使命)이 회복(回復)됩니다."
○.<핵심요약(核心要約)> : 십자가의 죽음으로 낙심(落心)하여 엠마오로 향(向)하던 제자(弟子)들은 곁에 계신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했다.
인간은 십자가를 실패(失敗)로 보았지만, 하나님은 구원(救援)의 성취(成就)로 보셨다.
영적침체(靈的沈滯)와 실망(失望)에 빠졌을 때, 성경 말씀을 깨닫게 하시는 주님의 은혜(恩惠)만이 차갑게 식어버린 마음을 다시 뜨겁게 만들고 절망(絶望)을 사명(使命)(예루살렘으로 돌아감)으로 바꿉니다.
○.<토의질문(討議質問)> :
①.제자들이 슬픔과 선입견(先入見) 때문에 곁에 계신 주님을 보지 못한 것처럼, 오늘날 우리의 영적(靈的) 눈을 가리는 것은 무엇입니까?
②.현실에 낙심(落心)했을 때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시선(視線)이 영원한 계획으로 전환(轉換)되었던 경험이 있다면 나누어 보자.
(6/11) (목) | <예수님을 보다>
"주님을 바라볼 때 과거는 운명이 되지 않고 생명의 기별로 변화됩니다."
○.<핵심요약(核心要約)> : 사마리아 여인(女人)은 세상에서 소외(疏外)되고 부끄러운 과거(過去)를 가진 사람이었으나, 자신을 먼저 찾아오신 예수님을 만나 은혜로 회복(回復)되었다.
문제만 바라보면 두려움이 커지지만 구원자(救援者)이신 예수님을 바라보면 새 힘을 얻는다. (사 40:31).
주님을 직접 인격적(人格的)으로 경험한 사람은 부끄러움을 깨뜨리고 세상 밖으로 나가 생수를 전(傳)하는 증인(證人)이 된다.
○.<토의질문(討議質問)> :
①.사마리아 여인처럼 나의 부끄러운 과거(過去)와 연약(軟弱)함을 정죄(定罪)치 않으시고 사랑으로 안아주시는 예수님을 만난 적이 있습니까?
②."모든 것이 합력(合力)하여 선(善)을 이룬다"(롬 8:28)는 약속(約束)
이 현재 나의 시련(試鍊) 속에서 어떻게 적용(適用)될 수 있을까요?
(6/12) (금) | <더 깊은 연구를 위해>
"영적(靈的) 싸움의 핵심은 외적(外的)인 행동이 아니라 그리스도와의 생명적연결(生命的連結)(연합)이다.“
○.<핵심요약(核心要約)> : 예수님은 광야(廣野)의 모든 시험(試驗)을 하나님의 말씀과 신뢰(信賴)로 이기셨으며, 이 승리는 우리 승리의 기초(基礎)가 된다.
사탄의 궁극적 목표(窮極的目標)는 우리의 도덕적실패(道德的失敗)를 넘어 '하나님과의 관계를 단절(斷切)'시키는 것입니다. 참된 믿음은 순간(瞬間)의 감정(感情)이 아니라 전적(全的)인 신뢰(信賴)와 순종(順從)의 삶으로 입증(立證)되는 그리스도와의 끊임없는 생명적연결(生命的連結)이다.
○.<토의질문(討議質問)> :
①.사탄이 우리와 하나님 사이의 영적연결(靈的連結)을 끊기 위해 가장 자주 사용하는 유혹(誘惑)이나 전략(戰略)은 무엇입니까?
②.이번 한 주간 공부(工夫)한 <시련(試鍊)>교과(敎科)를 통해, 내 삶에 찾아오는 고난(苦難)을 대하는 태도(態度)가 어떻게 바뀌었는지 나누어 봅시다. <아멘>
-----------------------------------------------------
제11과 시련(試鍊) - <참고(參考)>
○.(기억절(記憶節)) : “다만 이뿐 아니라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 소망이 우리를 부끄럽게 하지 아니함은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부은 바 됨이니”(로마서 5:3~5).
1. 주제 개요(主題槪要) (Overview)
제11과 <시련(試鍊)>과는 인생에 찾아오는 예기치 못한 시련과 고난(苦難)의 의미를 다룹니다.
신실한 자에게도 닥치는 삶의 폭풍 속에서, 사탄은 고난을 통해 하나님을 원망하고 관계를 끊으려 유혹(誘惑)한다. 그러나 성경은 시련의 때가 오히려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도우심과 필요를 깊이 경험하고, 영원한 하늘 소망을 견고히 하며, 주님과의 관계를 강화하는 기회임을 역설(逆說)한다.
2. 핵심(核心) (Core Message)
"고난(苦難)의 이면에는 하나님의 더 큰 그림(은혜와 부활)이 있으며, 막막한 순간에도 믿음으로 손을 뻗어 주님을 바라보는 자에게는 승리와 소망이 주어집니다."
○.<기억절의 약속 (로마서 5:3~5)> : 환난(患難)은 인내(忍耐)를, 연단(鍊鍛)을, 최종적(最終的)으로는 성령(聖靈)으로 말미암는 하늘 소망(所望)을 이룹니다.
○.<고난의 실체와 은혜> : 고난(苦難)은 사탄이 가해오는 것이나, 하나님은 이를 통해 우리가 대가(代價) 없는 '값없는 은혜(키남)'를 깨닫고 성숙한 신앙으로 나아가도록 이끄십니다.
3. 요점 정리(要點整理) (Key Points)
①.인생의 위기(危機)와 하나님의 현존(現存)
○.<폭풍 속의 동행> : 제자들이 풍랑 속에서 두려워할 때 주님은 그 자리에 함께 계셨으며 바다를 잔잔케 하셨습니다(막 4:39). 위기의 순간은 하나님의 가장 큰 기적(奇蹟)과 구원(救援)을 경험하는 때입니다.
○.<시선(視線)의 전환(轉換)> : 비바람 속에서도 번개를 하나님의 카메라 불빛으로 여긴 아이처럼, 시련 속에서 고개를 떨구기보다 믿음으로 하나님을 향해 고개를 들어야 합니다.
②.믿음의 선택(選擇)과 전적신뢰(全的信賴)
○.<행동하는 믿음> : 혈루증 여인이 예수님의 옷자락에 손을 댄 것처럼, 멀리서 바라보는 데 머물지 않고 주님께 가까이 나아가는 적극적인 믿음의 선택이 필요합니다(막 5:28).
○.<절대적 신뢰>: 이해할 수 없는 고통과 죽음의 위기 앞에서도 "그가 나를 죽이실지라도 나는 그를 신뢰하리라"(욥 13:15) 했던 욥의 고백처럼, 선과 악 모두를 주관하시는 유일한 권능의 하나님을 끝까지 신뢰해야 합니다.
③.보이지 않는 은혜의 장(場)과 좁은 문
○.‘키남(Khinam, 값없이)’의 비밀: 욥은 이유 없는 고난을 통해 '귀로만 듣던 하나님'을 '눈으로 보는' 단계로 성숙해졌습니다. (욥 42:5). 보상을 바라는 기복 신앙에서 벗어나 조건 없는 은혜를 경험하게 됩니다.
○.이기는 자의 투쟁: 그리스도인의 삶은 자아 방종의 '넓은 길'이 아닌, 극기와 자아 희생의 '좁은 문'으로 들어가는 과정입니다. 우리의 무력함을 인정하고 반석이신 그리스도께 엎드릴 때 천사의 도우심과 승리가 주어집니다.
④.영원한 부활(復活)과 종말론적 소망(終末論的所望)
* 육체 밖에서 주를 보리라: 욥은 육신의 고통과 친구들의 정죄 속에서, 마지막 날(종말)에 구속주(救贖主)가 땅 위에 서실 것과 자신의 육체로 하나님을 직접 보게 될 '부활의 소망'을 바라보았습니다. (욥 19:25~27).
○.궁극적 해결: 현재의 잠시 받는 환난은 지극히 크고 영원한 영광을 우리에게 이룹니다(고후 4:17~18). 우주적 시련의 최종 해결책은 새 하늘과 새 땅이며, 그곳에는 더 이상 눈물과 죽음이 없을 것입니다. (계21:4).
(06월 07일) (일) <인생(人生)의 풍랑(風浪)>
(제 목) : 인생(人生)의 풍랑(風浪)
(본 문) : 마가복음 4:35~41
(핵심 주제) : “인생의 폭풍 가운데서도 예수님은 함께 계시며, 우리가 알지 못하는 순간에도 우리를 보호하시고 평안으로 인도하신다.”
1. 인생의 풍랑(風浪)은 예고(豫告) 없이 찾아온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저편으로 건너가자”(막 4:35)라고 말씀하셨다.
제자들은 예수님의 명령에 순종하여 배를 탔지만, 곧 큰 광풍을 만났다.
○. <교훈(敎訓)>
①.예수님과 함께 가는 길에도 풍랑은 찾아온다.
②.신앙생활은 문제가 없는 삶이 아니라, 문제 가운데서 하나님을 신뢰하는 삶이다.
③.시련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버리셨다는 증거가 아니다.
믿음이 있다고 해서 폭풍이 없는 것이 아니라, 폭풍 속에서도 주님이 함께 계신다는 것이 믿음이다.
2. 예수님은 폭풍(暴風) 속에서도 우리와 함께 계신다.
풍랑이 몰아칠 때 제자들은 두려워했지만, 예수님은 배 뒤에서 주무셨다.
제자들은 외쳤다.
“선생님이여 우리가 죽게 된 것을 돌보지 아니하시나이까”(막 4:38) 그들은 폭풍보다 더 큰 문제를 가지고 있었다. 그것은 예수님의 사랑과 돌보심을 의심한 것이었다.
○. <교훈(敎訓)>
(우리도 어려움을 당할 때) : ①.“하나님이 나를 잊으셨나?” ②.“왜 응답하지 않으시나?” ③.“왜 이런 일이 일어나나?”라고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예수님의 침묵은 무관심이 아니라 믿음을 배우게 하는 시간일 수 있다.
3. 인간의 능력으로 해결(解決)할 수 없는 풍랑(風浪)이 있다.
제자들 중에는 갈릴리 호수를 잘 아는 어부들이 있었다.
베드로, 야고보, 요한은 경험 많은 어부였지만 폭풍 앞에서는 무력했다.
○. <교훈(敎訓)>
인생에도 인간의 힘으로 해결할 수 없는 일이 있다.
①.질병(疾病)의 풍랑(風浪) ②.가정(家庭)의 풍랑(風浪) ③.마음의 풍랑(風浪) ④.미래(未來)에 대한 불안(不安)의 풍랑(風浪). 그러나 사람이 할 수 없는 곳에서 하나님께서는 일하신다.
인간의 한계는 하나님의 능력이 시작되는 자리이다.
4. 예수님은 폭풍(暴風)을 다스리는 주권자(主權者)이시다.
예수님께서 일어나 말씀하셨다. “잠잠하라 고요하라”(막 4:39) 그러자 바람이 그치고 바다가 잔잔해졌다. 제자들은 놀라며 말했다. “그가 누구이기에 바람과 바다도 순종하는가?”(막 4:41)
○. <교훈(敎訓)>
예수님은 단순한 위로자가 아니라: ①.자연(自然)을 다스리는 창조주(創造主) ②.삶의 모든 상황을 주관하시는 분. ③.우리의 영혼을 구원하시는 분이시다.
5. 하나님께서 주시는 참된 평안은 환경(環境)이 아니라 임재(臨在)에서 온다..
예수님께서는 십자가를 앞두고 말씀하셨다.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요한복음 14:27)
(예수님의 평안(平安)은) : ①.고난(苦難)이 없는 평안(平安)이 아니라. ②.고난(苦難) 가운데 함께하시는 평안(平安)이다. ③.예수님께서는 가난과 모욕(侮辱)과 십자가의 고통 가운데서도 평안을 가지셨다.
○. <교훈(敎訓)>
환경(環境)이 변(變)하지 않아도 주님이 함께하시면 마음은 평안(平安)할 수 있다.
6. 풍랑(風浪) 가운데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
(하나님은 인생의 폭풍 속에서) : ①.우리의 믿음을 성장시키신다. → “왜 두려워하느냐 믿음이 없느냐?”(막 4:40) ②.우리의 시선(視線)을 문제에서 예수님께 돌리게 하신다. ③.우리가 의지(依支)할 분이 누구인지 깨닫게 하신다. ④.마침내 안전(安全)한 항구(港口)로 인도하신다.
“광풍(狂風)을 고요하게 하사 물결도 잔잔하게 하시는도다… 여호와께서 그들이 바라는 항구로 인도하시는도다” (시편 107:29~30)
○. <핵심 정리(核心定理)>
인생의 풍랑(風浪) / 하나님의 역사(役事)
예상하지 못한 시련(試鍊) / 함께하심
인간의 무능(無能)함 / 하나님의 능력 나타남
두려움과 의심(疑心) / 믿음의 성장(成長)
혼란(混亂)과 고통(苦痛) / 참된 평안(平安)
위험(危險)한 바다 / 안전한 항구(港口)로 인도(引導)
○.<적용질문(適用質問)>
1. 제자들이 폭풍보다 더 크게 두려워했던 것은 무엇이었습니까? → 예수님이 함께 계신다는 사실을 믿지 못한 것
2. 예수님께서 주무셨다는 사실은 무엇을 보여 줍니까?→ 하나님께서 침묵(沈默)하시는 것처럼 보여도 함께 계심
3. 오늘 나의 인생에서 가장 큰 풍랑(風浪)은 무엇입니까?
4. 풍랑(風浪) 가운데 내가 가져야 할 믿음은 무엇입니까?
○. <결론(結論)>
인생의 풍랑은 누구에게나 찾아옵니다. 그러나 믿음의 사람은 폭풍이 없는 사람이 아니라, 폭풍 속에서도 예수님이 배 안에 계심을 믿는 사람입니다.
예수님은 오늘도 말씀하십니다. “잠잠하라 고요하라.” 우리의 환경뿐 아니라 우리의 마음까지도 평안하게 하시는 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06월 08일) (월) <온전(穩全)할지어다>
<제 목> : 온전(穩全)할지어다 / <본 문> : 마가복음 5:21~34
<핵심 주제> : “예수님께 가까이 나아가는 믿음은 우리의 영혼(靈魂)과 삶을 회복(回復)시키며, 그분은 상(傷)한 자를 온전하게 하시는 회복자이시다.”
1. 절망(絶望) 가운데서도 예수님께 나아가는 믿음.
열두 해 동안 혈루증(血漏症)으로 고통(苦痛)받던 한 여인(女人)이 있었다.
①.많은 의원(醫員)을 찾아갔지만 낫지 못함.
②.가진 재산을 다 사용했지만, 상태는 더 악화함
③.사람들에게 외면받는 고통 속에 있었음 그러나 예수님에 대한 소문을 듣고 희망을 가졌다. 그녀는 생각했다. “내가 그의 옷에만 손을 대어도 구원을 받으리라” > (막 5:28)
○. <교훈(敎訓)>
참된 믿음은 절망 가운데서도 예수님께 나아가는 선택이다.
①.포기(抛棄)하지 않는 믿음 ②.예수님을 찾는 믿음 ③.주님의 능력을 의지하는 믿음
2. 예수님은 군중(群衆) 속의 한 사람도 아신다..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둘러싸고 밀고 있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말씀하셨다. “누가 내게 손을 대었느냐?” (막 5:30)
제자들은 의아해했다. “무리가 에워싸 미는데 누가 손을 대었느냐 하시나이까?” 하지만 예수님은 달랐다.
○.<교훈(敎訓)>
사람들은 많은 군중 중 한 사람으로 볼 수 있지만, 예수님은 각 사람의 아픔과 눈물을 아신다.
○.예수님은 : ①.숨겨진 고통을 아시고 ②.말하지 못한 기도를 들으시며 ③.외로운 사람을 찾아오시는 분이다.
3. 믿음으로 만지는 것과 형식적(形式的)인 접촉(接觸)은 다르다.
많은 사람이 예수님 곁에 있었지만, 치유(治癒)를 경험한 사람은 한 사람이었다.
그 차이(差異)는 접촉(接觸)의 방식(方式)이었다.
○.단순(單純)한 접촉(接觸)- ①.군중(群衆) 속에서 우연(偶然)히 스침 ②.예수님 가까이에 있지만, 변화(變化) 없음
○.믿음의 접촉(接觸) - ①.예수님을 의지(依支)함 ②.도움을 구(求)함 ③.마음을 열고 나아감
○.<교훈(敎訓)>
예수님과의 관계(關係)는 외적(外的)인 모습이 아니라 살아 있는 믿음으로 이루어진다.
4. 예수님의 능력(能力)은 사람을 온전하게 회복(回復)하신다..
예수님께서는 여인(女人)에게 말씀하셨다. “딸아 네 믿음이 너를 구원(救援)하였으니 평안히 가라 네 병에서 놓여 건강할지어다” (막 5:34)
예수님은 단순히 병(病)만 고치신 것이 아니다.
(그분은) : ①.육체의 고통을 회복하셨고 ②.마음의 두려움을 없애셨으며 ③.사람들 앞에서 존귀(尊貴)한 존재로 회복시키셨다.
○. <교훈(敎訓)>
예수님의 구원(救援)은 부분적(部分的)인 회복(回復)이 아니라 온전한 회복(回復)이다.
5. 예수님은 파괴자(破壞者)가 아니라 회복자(回復者)이시다
영감(靈感)의 교훈(敎訓)은 이렇게 말한다. 사단은 파괴자(破壞者)이고 그리스도는 회복자(回復者)이시다.
○.<사단은> : ①.상처(傷處)를 남기고 ②.희망(希望)을 빼앗고 ③.사람을 무너뜨린다. 그러나
○.<예수님은> : ①.생명을 주시고 ②.상(傷)한 마음을 싸매시며 ③.잃어버린 소망을 회복시키신다.
6. 오늘 우리가 배워야 할 믿음 - 혈루증(血漏症) 여인의 믿음은 세 가지를 보여준다.
①.예수님께 가까이 나아가는 믿음
멀리서 바라보기만 하지 말라. → “내게로 오라” 하시는 주님의 초청에 응답하라.
②.예수님의 능력을 붙드는 믿음 - 문제보다 크신 예수님을 바라보라.
③.변화(變化)와 회복(回復)을 기대하는 믿음
예수님은 오늘도 말씀하신다. “내가 너를 온전하게 하겠다.”
○. <핵심 요약표(核心要約表)>
여인의 상황(狀況) / 예수님의 역사(役事)
12년의 고통(苦痛) / 치유와 회복(回復)
가진 것을 다 잃음 / 새로운 희망
군중(群衆) 속에 숨음 / 개인적으로 만나심
두려움 / 평안(平安)
상처(傷處) 입은 삶 / 온전(穩全)한 삶
○.<적용질문(適用質問>
①.왜 많은 사람이 예수님 주변(周邊)에 있었지만 한 여인만 치유받았습니까? → 믿음으로 예수님을 붙들었기 때문입니다.
②.예수님께서 “누가 나를 만졌느냐”고 물으신 이유는 무엇입니까? → 믿음의 경험(經驗)을 드러내고 여인을 회복(回復)시키기 위(爲)해서이다.
③.오늘 내가 예수님께 믿음으로 내어드려야 할 부분은 무엇입니까?
④.예수님은 나의 어떤 상처(傷處)를 온전하게 하실 수 있습니까?
○.<결론(結論)>
예수님은 군중(群衆) 속에 묻힌 한 사람의 눈물도 외면하지 않으십니다.
우리가 믿음으로 그분께 손을 내밀 때, 예수님은 우리의 상(傷)한 마음과 삶을 회복시키십니다.
오늘도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 “딸아,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평안히 가라.” 예수님 안에서 우리는 온전해질 수 있습니다.
(06월 09일) (화) <욥>
<제 목> : 욥 → 고난(苦難) 가운데서도 하나님을 신뢰하는 믿음
<본 문> : 욥기 1장, 2장, 19:23~27, 23:8~12
<핵심 주제> : “이해할 수 없는 고난 속에서도 하나님은 변하지 않으시며, 참된 믿음은 환경이 아니라 하나님의 품성을 붙드는 것이다.”
1. 의(義)로운 사람에게도 고난(苦難)은 찾아온다.
욥은 성경에서 가장 큰 시련(試鍊)을 경험한 인물 중 하나였다.
<그는(욥)> : ①.재산(財産)을 잃고 (욥 1:14~17). ②.자녀(子女)를 잃고 (욥 1:18~19). ③.건강(健康)을 잃고 (욥 2:7). ④.아내와 친구들에게서도 위로(慰勞)받지 못했다. 욥의 고난(苦難)은 그가 악(惡)해서 받은 형벌(刑罰)이 아니었다.
○.<교훈(敎訓)> - 신앙생활(信仰生活)을 한다고 해서 고난(苦難)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때로는 의(義)로운 사람도> : ①.이유를 알 수 없는 시련(試鍊). ②.설명할 수 없는 아픔. ③.갑작스러운 상실(喪失)을 경험한다. 고난(苦難)은 하나님의 사랑이 없다는 증거가 아니다.
2. 사탄은 고난(苦難)을 통해 하나님에 대한 신뢰(信賴)를 흔든다.
사탄의 목적은 욥의 재산(財産)을 빼앗는 것만이 아니었다.
○.<궁극적(窮極的)인 목표는> : “하나님을 믿는 이유가 무엇인가?” “하나님이 정말 사랑하시는가?” 라는 의심(疑心)을 심는 것이었다. 욥의 친구들도 고난(苦難)의 원인을 잘못 해석(解釋)했다.
그들은(욥의 친구들) : “네가 죄를 지었기 때문에 이런 일이 생겼다”라고 판단했다.
○. <교훈(敎訓)> - 우리는 다른 사람의 고난을 쉽게 판단해서는 안 된다. 모든 고난을 인간의 잘못으로 단정할 수 없다. 하나님만이 전체 그림을 알고 계신다.
3. 욥은 상황(狀況)이 아니라 하나님을 붙들었다. - 욥은 모든 것을 잃었을 때 이렇게 고백했다.
“주신 이도 여호와시요 거두신 이도 여호와시오니 여호와의 이름이 찬송을 받으실지니 이다”. (욥 1:21)
또한, 말했다.- “그가 나를 죽이실지라도 나는 그를 의지하리라” (욥 13:15)
○. <교훈(敎訓)>
(참된 믿음은) : ①.모든 것이 잘될 때만 믿는 것이 아니라 ②.아무것도 이해되지 않을 때에도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이다. 믿음은 환경을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성품을 붙드는 것이다.
4. 어둠의 시간에도 하나님은 변(變)하지 않으신다
(영감의 교훈은 말한다). 마음에 어두움이 찾아올 때: “하나님이 변하셨다”라고 생각하지 말라.
(하나님은) :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 (히 13:8)
(하나님의 사랑은) : ①.우리의 감정에 따라 변하지 않고 ②.상황에 따라 사라지지 않는다.
○.<교훈(敎訓)>- 햇빛이 보이지 않는다고 태양이 없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이 느껴지지 않는 순간에도 그분은 여전히 함께 계신다.
5. 고난(苦難)은 믿음을 더욱 순결하게 한다.
욥의 시련(試鍊)은 그를 무너뜨리기만 한 것이 아니라 더 깊은 믿음으로 이끌었다.
○.<고난(苦難)을 통해 욥은> : -
①.하나님을 더 깊이 알게 되었고 ②.자신의 한계를 깨달았으며 ③.하나님을 더욱 신뢰하게 되었다.
○. <교훈(敎訓)> -믿음의 시련(試鍊)은 금(金)보다 귀하다. 고난은 우리를 파괴하는 도구가 아니라 하나님 안에서 성장시키는 과정이 될 수 있다.
6. 하나님은 고난(苦難)의 끝에서 회복(回復)을 준비하신다.
욥은 긴 고통(苦痛) 가운데서도 희망을 붙들었다.
그는 고백했다. “내가 알기에는 나의 구속자가 살아 계시니” (욥 19:25) 욥은 현재의 고난보다 더 큰 하나님의 계획을 바라보았다.
○. <교훈(敎訓)> - 우리가 보는 것은 작은 한 부분이다.
○.<하나님께서는> : ①.보이지 않는 곳에서 일하시고 ②.우리의 발걸음을 인도하시며 ③.마침내 회복의 길로 이끄신다.
○.<욥에게서 배우는 믿음의 3가지>
①.이해되지 않아도 신뢰하는 믿음 -“왜?”라는 질문보다 “주님을 붙드는 믿음”
②.흔들려도 하나님께 머무는 믿음 - 고난이 믿음을 없애는 것이 아니라 더 강하게 만들 수 있다.
③.미래의 소망을 붙드는 믿음 - 현재의 고난은 영원하지 않다. “현재의 고난은 장차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 수 없도다” (롬 8:18)
○. <핵심정리표>
욥의 고난 / 하나님께서 하신 일
모든 것을 잃음 / 믿음을 드러내심
친구들의 오해 / 진리를 나타내심
깊은 절망 / 소망을 주심
하나님이 침묵하시는 것 같음 / 함께하심
시험(試驗) / 더 성숙(成熟)한 믿음
○. <적용질문(適用質問>
1. 욥의 고난은 그의 죄 때문이었습니까? → 아니요. 의로운 사람도 시련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2. 욥이 끝까지 붙든 것은 무엇입니까? → 상황이 아니라 하나님 자신입니다.
3. 고난 중에 가장 위험한 생각은 무엇입니까? → 하나님이 나를 버리셨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4. 오늘 내가 욥에게서 배워야 할 믿음은 무엇입니까?
○.<결론(結論)>
욥의 이야기는 “왜 의로운 사람이 고난을 받는가?”보다 더 중요한 질문을 던집니다.
“고난 속에서도 나는 하나님을 신뢰할 수 있는가?” 욥은 모든 것을 잃었지만 하나님을 잃지 않았습니다. 우리의 환경은 변할 수 있지만, 하나님의 사랑과 약속은 변하지 않습니다. “비록 그가 나를 죽이실지라도 나는 그를 의지하리라.” 이것이 고난 가운데 승리하는 믿음입니다.
(06월 10일) <(수) 엠마오로 가는 길>
<제 목> : 엠마오로 가는 길 — 실망(失望)의 길에서 희망(希望)의 길로
<본 문> : (누가복음 24:13~27)
<핵심 주제> : “우리가 이해(理解)하지 못하는 순간에도 예수님은 함께 걸으시며, 말씀으로 우리의 눈을 열어 희망과 믿음을 회복시키신다.”
1. 실망(失望)은 믿음의 사람에게도 찾아온다..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 후 두 제자는 깊은 절망(絶望) 가운데 엠마오로 향(向)했다.
(그들의 마음에는) : ①.예수님의 죽음에 대한 충격 ②.기대했던 구원의 실패처럼 보이는 현실 ③.미래에 대한 혼란과 낙심이 있었다.
그들은 이렇게 말했다. “우리는 이 사람이 이스라엘을 속량할 자라고 바랐노라.” (눅 24:21)
○. <교훈(敎訓)> -제자들은 예수님을 사랑했지만, 하나님의 계획을 완전히 이해하지 못했다.
○.(우리도 때때로) : ①.기도가 응답되지 않을 때 ②.예상과 다른 일이 일어날 때 ③.고난이 계속될 때 엠마오로 향하는 제자들처럼 낙심(落心)할 수 있다.
2. 예수님은 실망(失望)의 길에도 함께 걸으신다.
두 제자는 예수님께서 가까이 오셔서 함께 걸으셨지만, 알아보지 못했다.
그들은 예수님이 없는 길이라고 생각했지만, 사실 예수님은 가장 가까이 계셨다.
○. <교훈(敎訓)> -(우리가 느끼지 못해도) : ①.예수님은 떠나지 않으신다. ②.우리의 눈물을 아신다. ③.우리의 마음의 고민(苦悶)을 들으신다. 하나님의 침묵(沈默)처럼 보이는 순간에도 하나님의 임재는 계속된다.
3. 사람의 관점(觀點)과 하나님의 관점(觀點)은 다르다.-제자들은 십자가를 실패(失敗)로 보았다.
그러나 예수님은 성경을 통해 설명하셨다. “모세와 모든 선지자의 글로 시작하여 모든 성경에 쓴바 자기에 관한 것을 설명하시니라” (눅 24:27)
<제자(弟子)들은> : “끝났다”라고 생각했지만, <하나님께서는> : “구원(救援)의 계획이 이루어지고 있다”라고 보셨다.
○. <교훈(敎訓)> - 우리가 보는 현실은 하나님의 전체 계획 중 일부일 뿐이다. 고난 뒤에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하나님의 목적이 있다.
4. 말씀은 낙심(落心)한 마음을 다시 살린다.
예수님께서 말씀을 풀어주실 때 제자들의 마음이 변화되었다.
그들은 나중에 말했다. “길에서 우리에게 말씀하시고 성경을 풀어주실 때 우리 속에서 마음이 뜨겁지 아니하더냐” (눅 24:32)
○. <교훈(敎訓)> -(말씀은) : ①.혼란을 깨닫게 하고 ②.낙심을 소망으로 바꾸며 ③.믿음을 다시 일으킨다. 감정이 흔들릴 때 말씀은 우리 영혼을 붙드는 기초(基礎)가 된다.
5. 눈이 열릴 때 절망(絶望)은 사명(使命)으로 변(變)한다..
식사 자리에서 예수님께서 떡을 떼어 주실 때 제자들의 눈이 열렸다. 그들은 즉시 예루살렘으로 돌아갔다. ○.(처음 길) : → 실망과 낙심의 길 ○.(마지막 길) : → 기쁨과 증거의 길
○. <교훈(敎訓)> - 예수님을 만난 사람은 머물지 않는다.
절망(絶望)이 변(變)하여: ①.증거(證據)가 되고 ②.사명(使命)이 되고 ③.희망의 소식(消息)이 된다.
6. 엠마오 사건이 주는 믿음의 교훈(敎訓)- ①.보이지 않아도 예수님은 함께 계신다. 느낌보다 약속을 붙들라. ②.이해(理解)되지 않아도 하나님의 계획은 진행된다. 십자가가 끝처럼 보였지만 부활(復活)의 시작이었다. ③.말씀 안에서 눈이 열린다. 말씀을 통해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발견한다.
○.<핵심정리표(核心定理表)>
제자들의 경험 / 예수님의 역사
슬픔과 낙심(落心) / 함께 걸으심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함 / 찾아오심
십자가를 실패(失敗)로 봄 / 구원(救援)의 계획 설명
마음이 차가워짐 / 말씀으로 뜨겁게 함
엠마오로 감 / 예루살렘으로 돌아감
○. <적용질문(適用質問>
1. 왜 제자들은 예수님과 함께 걸으면서도 알아보지 못했습니까? → 슬픔과 선입견 때문에 영적인 눈이 가려졌기 때문입니다.
2. 예수님께서 먼저 하신 일은 무엇입니까? → 책망보다 말씀으로 그들의 마음을 회복시키셨습니다.
3. 오늘 내가 엠마오 길에서 만난 것 같은 실망은 무엇입니까?
4. 그 상황 속에서 예수님께서 나에게 주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결론(結論)>
엠마오로 가는 길은 실패의 길처럼 보였지만, 사실 예수님을 만나는 은혜의 길이었습니다.
우리의 삶에도 이해되지 않는 길이 있습니다. 그러나 기억해야 합니다.
예수님은 우리가 걷는 길을 아시고, 우리의 곁에서 함께 걸으십니다. 말씀으로 우리의 눈을 열어 주시고, 절망의 길을 희망의 길로 바꾸시는 분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주님은 오늘도 우리의 엠마오 길에 동행하십니다.” 아멘.
(06월 11일) (목) <예수님을 보다>
<제 목> : 예수님을 보다 — 절망(絶望)에서 소망(所望)으로
<본 문> : 로마서 8:18, 28 / 요한복음 4장(사마리아 여인)
<핵심주제> : “예수님을 바라볼 때 어둠 속에서도 희망과 믿음이 생기며, 주님을 만난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 생명의 기별을 전하는 사람이 된다.”
1. 고난 속에서 우리는 무엇을 바라보는가?
인생의 어려움 속에서 사람은 쉽게 절망한다. “만일 예수님이 지금 내 곁에 계신다면…” “내 아픔을 말씀드릴 수 있다면…” 이라고 생각할 때가 있다.
그러나 성경은 보여 준다. 예수님은 멀리 계신 분이 아니라 고통 가운데 있는 사람에게 먼저 다가오시는 분이시다.
○. <교훈(敎訓)> - 어려움은 예수님이 떠나셨다는 증거가 아니다. 오히려 고난의 자리에서 우리는 : ①.예수님의 사랑을 더 깊이 경험하고 ②.그분의 손길을 더 분명히 깨닫게 된다.
2. 예수님은 우리의 모든 형편을 아신다.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외적인 모습만 보지 않으신다.
그분은 : ①.우리의 아픔 ②.숨겨진 눈물 ③.말하지 못한 고민 ④.마음속의 두려움까지 아신다.
예수님 앞에서는 아무것도 숨길 수 없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 아시는 분이 정죄 자가 아니라 구원자라는 사실이다.
○. <교훈(敎訓)> - 예수님은 우리의 연약함을 아시면서도 사랑으로 다가오신다.
3. 예수님을 바라볼 때 두려움이 사라진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두려워하지 말라”
그분의 임재는 : ①.절망을 희망으로 바꾸고 ②.불안을 평안으로 바꾸며 ③.의심을 믿음으로 바꾼다.
○. <교훈(敎訓)> - 문제만 바라보면 두려움이 커지지만, 예수님을 바라보면 마음에 새 힘이 생긴다. 믿음은 상황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상황보다 크신 예수님을 바라보는 것이다.
4. 예수님은 상한 영혼을 회복시키신다. 사마리아 여인은 세상에서 소외된 사람이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
①.그녀를 피하지 않으셨고 ②.그녀의 과거를 아셨지만 ③.은혜와 생명의 말씀을 주셨다. 그녀는 예수님을 만난 후 변화되었다.
이전(以前) : → 숨고 부끄러워하던 사람 / 이후(以後) : → 사람들에게 예수님을 전하는 사람
○. <교훈(敎訓)> - 예수님을 만나면 과거가 운명이 되지 않는다. 주님의 은혜는 사람을 새롭게 만든다.
5. 예수님을 본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 전한다. 사마리아 여인은 예수님을 발견한 즉시 마을로 달려갔다.
그녀의 외침 : “나의 행한 모든 일을 내게 말한 사람을 와 보라 이는 그리스도가 아니냐” 그녀는 완벽한 사람이 아니었다. 그러나 예수님을 경험한 사람이었다.
○. <교훈(敎訓)> - 진정한 믿음은 나누어진다. 생수를 마신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 생수를 전하는 사람이 된다.
6. 우리가 붙들어야 할 약속(約束)-“(로마서 8:18)현재의 고난은 장차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 수 없다.
”(로마서 8:28)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
○. <교훈(敎訓)> -지금 이해되지 않는 일도 하나님의 손안에서는 선한 목적을 향해 움직인다.
○.<핵심정리표>
우리의 모습 / 예수님의 역사(役事)
절망(絶望) 가운데 있음 / 찾아오심
상처(傷處)와 실패(失敗) / 회복(回復)시키심
두려움 / 평안(平安)을 주심
죄(罪)와 부끄러움 / 은혜로 용서하심
받은 은혜(恩惠) / 증거(證據) 하는 삶으로 인도
○.<적용질문(適用質問>
1. 왜 어려움 속에서 예수님을 바라보아야 합니까?→ 예수님 안에 참된 희망과 평안이 있기 때문입니다.
2. 예수님께서는 사마리아 여인의 과거를 아셨지만 어떻게 대하셨습니까? → 정죄(定罪)하지 않고 사랑과 은혜로 회복(回復)시키셨습니다.
3. 예수님을 만난 후 여인의 삶은 어떻게 변했습니까? → 숨는 사람이 아니라 전(傳)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4. 오늘 나는 예수님의 어떤 모습을 바라보아야 합니까?
○.<결론(結論)>
예수님을 보는 순간 인생의 어둠은 끝나기 시작합니다. 주님은 우리의 아픔을 아시고, 우리의 눈물을 보시며, 우리 곁에 찾아오십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바라볼 때) : 절망은 희망이 되고, 상처는 사명이 되며, 받은 은혜는 다른 사람을 살리는 기별이 됩니다. “주님을 바라보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라.”(사 40:31)
(06월 12일) (금) <더 깊은 연구를 위해>
<제 목> : 더 깊은 연구를 위해 — (흔들리지 않는 믿음과 그리스도와의 연합(聯合)
<핵심 본문> : (히브리서 1:8, 누가복음 8:45~48)
<핵심 주제> : “참된 믿음은 어떤 시험 속에서도 그리스도와 끊어지지 않는 생명적연결(生命的連結)이며, 그 연결은 순종과 신뢰(信賴)로 드러난다.”
1. 그리스도는 어떤 시험도 죄에 빠지지 않으셨다. 예수님은 광야(廣野)에서 사탄의 모든 시험을 받으셨지만, 죄를 짓지 않으셨다.
(사탄의 전략(戰略)은) : ①.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정체를 의심하게 하고 ②.자아(自我)를 드러내게 하며 ③.하나님의 뜻에서 벗어나게 하는 것이었다
그러나 (예수님은) : ①.어떤 유혹에도 타협하지 않으셨고 ②.하나님의 길에서 벗어나지 않으셨다
○. <교훈(敎訓)> - 예수님의 승리는 우리 믿음의 기초이다.
→ 그리스도는 시험을 이기신 분이며 → 우리는 그분 안에서 승리할 수 있다.
2. 사탄의 목적은 언제나 하나님과의 관계를 끊는 것이다. 사탄은 단순히 행동을 시험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의 연결을 끊으려는 것”이 목표이다.
①.의심을 심고 ②.자존심을 자극하고 ③.하나님의 말씀보다 자기 생각을 따르게 한다..
○. <교훈(敎訓)> -영적(靈的) 싸움의 핵심은 행동이 아니라 연합(관계)이다.
3. 참된 믿음과 형식적 믿음은 다르다. 군중(群衆)은 예수님을 둘러싸고 있었지만 아무 변화가 없었다. 그러나 혈루증(血漏症) 여인은 달랐다. ①.12년의 고통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았고 ②.예수님의 옷자락이라도 붙잡으려 했다. ③.믿음으로 손을 내밀었다.
예수님은 말씀하셨다 : “누가 내게 손을 대었느냐?”
○. <교훈(敎訓)> - 믿음은 단순한 접촉이 아니라 생명적 연결이다. ①.형식적 신앙 → 변화 없음 ②.살아 있는 믿음 → 능력과 회복
4. 믿음은 전적(全的)인 신뢰(信賴)와 헌신으로 나타난다..
(참된 믿음은) :
①.부분적인 의존이 아니라 전적인 신뢰 ②.순간적인 감정이 아니라 지속적인 연결
③.말이 아니라 삶의 방향(方向)
(예수님과 연결된 사람은) : ①.하나님의 계명에 순종하게 되고 ②.사랑이 삶으로 드러난다..
○. <교훈(敎訓)> - 믿음의 결과는 감정이 아니라 순종의 삶이다.
5. 예수님과의 연결은 능력의 근원(根源)이다.
혈루증여인(血漏症女人)은 예수님의 능력을 “붙잡은” 것이 아니라. 예수님 자신과 연결되었다.
(예수님께서는 말씀하셨다) : “딸아, 네 믿음이 너를 구원(救援)하였으니 평안히 가라”
○. <교훈(敎訓)> - (치유(治癒)와 회복(回復)의 근원(根源)은) : ①.예수님의 옷이 아니라 ②.예수님과의 살아 있는 관계이다. 믿음은 예수님의 생명에 연결되는 통로(通路)이다.
6. 고난(苦難) 속에서 필요한 가장 중요한 선택. 우리는 고난 속에서 두 가지 선택을 한다.:
①.하나님을 의심하고 멀어짐 → 영적 단절, 불안 증가, ②.하나님께 더 가까이 나아감 → 믿음 성장(成長), 평안(平安) 회복(回復)
○. <교훈(敎訓)> -고난(苦難)은 하나님을 떠나는 이유가 아니라 더 깊이 붙드는 기회이다.
○.<핵심정리표>
주 제 /핵심 메시지
예수님의 시험 승리(試驗勝利) / 모든 시험을 이기신 구주(救主)
사탄의 전략(戰略) / 하나님과의 관계를 끊으려 함
군중(群衆) vs 여인(女人) / 형식(形式) vs 살아 있는 믿음
믿음의 본질(本質) / 전적인 신뢰(信賴)와 헌신(獻身)
결과(結果) / 능력(能力), 회복(回復), 평안(平安)
핵심(核心) / 그리스도와의 생명적 연결
○. <적용질문(適用質問>
1. 사탄이 가장 원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를 끊는 것입니다.
2. 군중과 혈루증 여인의 차이는 무엇입니까? → 형식적 접촉과 믿음의 연결의 차이입니다.
3. 참된 믿음은 어떤 모습으로 나타납니까? → 순종(順從)과 헌신(獻身)으로 드러납니다.
4. 나는 지금 예수님과 어떤 관계에 있습니까?
○.<결론(結論)>
믿음은 단순한 종교행위(宗敎行爲)가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와의 생명적연결(生命的連結)입니다.
(그 연결 안에 있을 때) : ①.시험은 흔들 수 없고 ②.고난은 믿음을 깨뜨리지 못하며 ③.삶은 변화되고 회복됩니다. ④.예수님은 오늘도 말씀하십니다. “누가 내게 손을 대었느냐…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그리스도와 연결된 믿음만이 승리하는 믿음입니다. <아멘>
- 다음글cbn라디오교과 2026년 2기 제 11과 시련 (원고는 첨부파일에 있습니다) 26.06.06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