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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2 장 에서 이런것 저런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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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4 절 “갈대아 술사들의 아람 방언으로....” ...갈대아 사람들이 갈대아 방언이 아니고 아람 방언으로 왕애게 말한 이유는 무엇일까?
  2. 20 절 “하나님의 이름을 찬송 할것은...”...하나님을 찬송 한다고 아니 하고 하나님의 이름을 찬송 한다 고 한것은 곧 하나님의 이름=하나님  이라는 뜻인것 같다. 그러므로 하나님 이름 부르는 일 은 경외심을 갖고서 더 조심 하여야 할 것이다
  3. 34절 “...뜨인 돌이 ...”. 45 절에는 “...산에서  뜨인돌이...” 뜨인 이라는 말 은 잘라낸(cut) 이 본 뜻이며 산 에는 정관사 가 있어  “그 산에서 “ 가 더 정확한 번역인데 정관사 를 붙인 산 에 뜻이 어떻게 중요 한지 모르겠다.
  4. 36절 “그 꿈이 이러한즉 내가 이제 해석을 왕 앞에 진술 하리이다.”...원문에는 내가 가 아니고 우리  즉 일인칭 복수로 되어 있다. 분명히 꿈 해석은 다니엘에게 주어 졌지만 왕 앞에는  같이 기도 하였던 히브리 청년 네명이 함께 왕 앞에 간것 같으며 이러한 일에서 다니엘의 고상한 인품이 엿 보인다.
  5. 43절 “...다른 인종과 섞일 것이나...”  결혼으로 섞인다는 것을 알고 있었으나 원문을 충실하게 영어로 옮기면 mixed  with the seed of men  이 되어  더 정확히 각인된다.
  6. 46절”이에 느부갓네살 왕이 엎드려 다니엘에게 절하고...”  절  은 코가 땅 바닥에닿아 이그러 지도록 (nostrils  를 땅에 대고)엎드려 절 한 것으로 표현 되었다. 높은 왕좌에서 왕 이 왕복을 입고 있은 것도 잃어 버리고 황급히 내려와 얼굴을 땅에대고 절 하던 그 장면을 상상 하면서 우리가 얻어야 하는 교훈은 무엇일까!
  7. 49절 “왕이 또 다니엘의 청구대로...다니엘은 왕 궁에 있었더라.” ...다니엘은 왕에게 자기 세 동무들을 선처해 달라고 하는 것을 잊지 않았다. 왕궁 으로 번역된 원문은 in the gate of the king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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