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알고 있는 모든 죄들을 버리기를 원하시는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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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알고 있는 모든 죄들을 버리기를 원하시는 예수님 ㅡ
“우리를 위하여 여우 곧 포도원을 허는 작은 여우를 잡으라 우리의 포도원에 꽃이 피었음이라”(아가 2:15)
알고 있는 한가지 죄에 빠지게 되면 우리는 연약해지고 분별력이 흐려져서 맹렬한 시험에 굴복당하게 된다.
우리는 마음 문을 예수님을 향하여 열어 놓고, 사단에게로 들어가는 모든 길을 막아놓고 있는가?
우리는 매일 그리스도의 의 가운데 설 수 있기 위하여 더욱 밝은 빛과 더욱 큰 능력을 얻고 있는가?
우리는 하늘로부터의 늦은 비를 받기 위한 준비로서 이기심으로 이루어진 우리의 마음을 비우고 깨끗하게 하고 있는가?
승리하는 사업은 위대한 사업이다.
우리는 그것을 정력과 인내심으로 붙잡을 것인가?
그렇지 않으면, 우리의 “더러운 옷”(슥 3:3, 4)은 벗겨지지 않을 것이다.
우리는 이 옷이 우리에게서 강제적으로 벗겨져 나갈 것으로 결코 기대할 수 없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보혈의 공로를 의지하여 죄에서 떠나고자 해야 한다.
그러면 원수가 우리를 박해하는 환란의 날에 천사들과 동행하게 될 것이다.
(마라나타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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