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분 자신을 위하여 우리의 죄를 없이 하시는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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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 자신을 위하여 우리의 죄를 없이 하시는 예수님 ㅡ
“나 곧 나는 나를 위하여 네 허물을 도말하는 자니 네 죄를 기억치 아니하리라”(사 43:25)
예수께서는 우리가 죄 많고 무력하고 도움이 요구되는 상태 그대로 당신께 나오는 것을 좋아하신다.
우리는 우리의 연약함과 어리석음과 죄가 많은 그대로 나아가서 참회하는 마음으로 그분의 발아래 엎드릴 수 있는 것이다.
그분의 사랑의 팔로 우리를 안으시고 우리의 상처를 싸매시고 우리에게서 모든 누추한 것을 깨끗이 씻어 주시는 일은 그분의 영광으로 여기신다.
아무리 죄가 많은 자라도 저희를 위하여 죽으신 예수 안에서 힘과 순결과 의를 얻을 수 없는 것이 아니다.
그분은 저들에게서 죄로 더러워진 옷을 벗기고 의의 흰 두루마기를 입혀 주시려고 기다리신다.
그분은 저들에게 살고 죽지 말라고 말씀하신다.
하나님은 죄를 미워하시나 죄인은 사랑하신다.
그분은 당신의 도덕적 형상을 사람들에게서 회복시키기를 원하신다.
그대들이 자복하고 회개함으로 그분께 가까이 나아갈 때에 그분은 자비와 용서로 그대들을 가까이 하실 것이다.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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