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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죄를 용서하시고 기다리시는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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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죄를 용서하시고 기다리시는 예수님 ㅡ


“내가 네 허물을 빽빽한 구름 같이, 네 죄를 안개 같이 없이하였으니 너는 내게로 돌아오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음이니라”(사 44:22)


사단은 그대에게 와서 너는 죄인이라고 말할 것이다. 그러나 그대에게 죄가 많은 까닭에 하나님께서 그대를 버리셨다는 생각으로 그대의 마음을 가득 채우지 말라.


그대는 사단에게 “그래, 나는 죄인이야 그렇기 때문에 나는 구세주가 필요해. 내겐 사죄함과 용서함이 필요하다.


그러나 그리스도께서는 내가 당신께 나아오면 내가 멸망하지 아니하리라고 말씀하셨어.


나에게 보낸 그분의 편지 속에서 나는 다음과 같은 글을 읽었다.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요일 1:9)라고! 


나는 나를 위해 그가 남기신 말씀을 믿겠다”고 말하라.


자신에게서 눈을 돌려 예수님을 바라보라. 예수님을 그대의 구세주로서 붙잡으라. 그대의 연약한 상태에 대하여 탄식하기를 그치라.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 멸망하도록 내버려진 적은 없다.

 

 (하늘에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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