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이 없는 도성을 예비하신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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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없는 도성을 예비하신 하나님 ㅡ
“다시 밤이 없겠고 등불과 햇빛이 쓸 데 없으니 이는 주 하나님이 그들에게 비치심이라 그들이 세세토록 왕 노릇 하리로다”(계 22:5)
영화롭게 된 지상의 수도인 새 예루살렘은 “여호와의 손에 들려 있는 아름다운 왕관”(사 62:3, 쉬운성경)이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도성에는 “밤이 없습니다.” 아무도 편히 눕기를 구하는 자가 없고 또 그럴 필요도 없습니다.
거기서는 하나님의 뜻을 행하고 그분의 이름을 찬양하는 데 지루함을 느끼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는 항상 아침의 상쾌함을 느낄 것입니다.
“등불과 햇빛이 쓸데없으니 이는 주 하나님이 그들에게 비치심이라”(계 22:5).
그 빛은 낮의 해보다 더 환하지만 고통스럽게 눈부시지 않으면서도 정오의 밝기를 뛰어넘습니다.
하나님과 어린양의 영광은 거룩한 도성에서 사그라지지 않습니다.
구원받은 자들은 태양 없이도 영원히 대낮처럼 밝은 길을 걷습니다.
(마라나타 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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