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 앞에 담대함을 주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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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 앞에 담대함을 주시는 하나님 ㅡ
“그러므로 우리가 담대히 말하되 주는 나를 돕는 이시니 내가 무서워하지 아니하겠노라 사람이 내게 어찌하리요 하노라”(히 13:6)
큰 일이 우리 앞에 놓여 있으며 우리는 백성들로 하여금 그들의 무관심으로부터 깨어나 준비하게 하기를 원한다.
우리는 지금 우리의 신념을 버려서는 안되며 오히려 이전 어느 때보다도 더 굳센 확신을 가져야 한다.
여기까지 주님이 우리를 도우셨으며 그분은 끝까지 우리를 도우실 것이다.
우리는 주님께서 우리를 위해 행하신 것을 기억나게 해 주며 파괴자의 손에서 우리를 구원하고 안위하는 기념비적인 기둥들을 보게 될 것이다.
우리는 다가오는 투쟁에서 새로운 당혹물들을 내다볼 수 있을 뿐이지만 다가오는 것을 보는 것과 마찬가지로 과거를 돌아보면서 “여호와께서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삼상 7:12).
“네 사는 날을 따라서 능력이 있으리로다”(신 33:25)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가려뽑은 기별 3 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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