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하는 사랑의 광선을 비추시는 예수님
페이지 정보
글씨크기
본문
치료하는 사랑의 광선을 비추시는 예수님 ㅡ
“내 이름을 경외하는 너희에게는 공의로운 해가 떠올라서 치료하는 광선을 비추리니 너희가 나가서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 같이 뛰리라”(말 4:2)
복음을 순결하고 능력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때, 그것은 죄 때문에 생긴 질병을 고쳐 주는 치료제가 된다.
의의 태양은 “치료하는 광선”을 가지고 떠오르게 된다.
심령 속에 있는 하나님의 생명이 사람의 유일한 희망이다.
그리스도께서 온 몸을 통하여 나누어 주시는 사랑은 하나의 생명력이며 뇌, 심장, 신경 등과 같은 모든 중요한 부분은 치료하는 일을 촉진시킨다.
그것에 의하여 사람의 최고의 능력들이 활동하게 된다.
그것은 생명력을 파멸시키는 죄책감과 슬픔, 근심과 걱정에서 심령을 해방시켜 준다.
거기에서 평온과 안정이 온다.
그것은 어떤 세속적인 것이 파괴할 수 없는 기쁨, 곧 성령 안에 있는 기쁨, 건강을 주고 생명을 주는 기쁨을 심령 속에 심어 준다.
(치료봉사 115)
- 이전글Jesus Shines the Healing Rays of Love 26.08.18
- 다음글永生的饼耶稣 26.08.17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