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생의 떡이 되시는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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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생의 떡이 되시는 예수님 ㅡ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떡이니 사람이 이 떡을 먹으면 영생하리라 내가 줄 떡은 곧 세상의 생명을 위한 내 살이니라 하시니라” (요 6:51)
그리스도를 개인의 구주로 받아들이는 자들 앞에 풍성한 잔치가 열린다.
날마다 그들은 말씀의 잔치에 참여하며 영양분을 공급받고 힘을 얻는다.
몸속에 있는 노폐물을 걸러내기 위하여 피는 음식으로 끊임없이 새롭게 되어야 하는 것처럼 우리의 영적 생애도 그와 같다.
말씀이 날마다 받아들여져야 하며 믿어져야 하며 그 말씀들이 행동으로 나타나야 한다.
그리스도께서 우리 속에 내재하셔서 온 몸의 에너지가 되시고 영혼의 생명의 피를 새롭게 해 주셔야 한다.
주님의 모본은 우리의 안내자가 되어야 한다.
서로를 대함에 있어서 우리는 그분의 동정을 나타내야 한다.
우리 심령 속에 그리스도의 은혜의 역사함이 나타나야 한다.
그럴 때에 우리는 사도처럼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갈 2:20)고 말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영혼 속에 내재하시는 그리스도의 생명은 우리에게 기쁨을 주고 영광의 보증이 될 것이다.
(그리스도를 나타내자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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