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풍과 폭우를 피할 만세반석이 되시는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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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풍과 폭우를 피할 만세반석이 되시는 예수님 ㅡ
“또 그 사람은 광풍을 피하는 곳, 폭우를 가리는 곳 같을 것이며 마른 땅에 냇물 같을 것이며 곤비한 땅에 큰 바위 그늘 같으리니”(사 32:2)
시련은, 그것을 감당하도록 우리에게 주어지는 힘을 능가하지는 않을 것이다.
그러므로 시련을 견딜 적절한 능력 외에는 아무것도 이르러 오지 않으리라고 생각하면서 불평의 말을 한마디도 하지 말고 우리가 일을 발견하는 그곳에서 그 일에 착수하자.
우리의 현재의 평화는 예상되는 시련들로 인해 방해를 받아서는 안 된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신뢰하는 한 영혼도 내버려 두시거나 버리지 않으실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에게 있어서 하나님은 우리의 두려움을 능가하는 좋은 분이시다.
맹렬한 투쟁의 장면이 이르러 올 때 우리가 거룩한 확신, 축복과 신뢰의 교훈을 배우고 우리의 손으로 그리스도의 손을 잡고 우리의 발을 만세 반석 위에 세우면 우리는 폭풍, 호우로부터 안전할 것이다.
우리는 주님을 섬겨야 한다.
예수님은 항상 필요의 때에 도우실 것이다.
(가려뽑은 기별 3 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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