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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빛 가운데 행하기를 거절할 때 근심하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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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빛 가운데 행하기를 거절할 때 근심하시는 하나님 ㅡ


“하나님의 성령을 근심하게 하지 말라 그 안에서 너희가 구속의 날까지 인치심을 받았느니라”(엡 4:30).


주께서 증거에 증거를 나타내시고 빛에 빛을 주셨건만 어찌하여 사람들이 빛 가운데 행하기를 주저하는가?


언제나 주저하며 지연시킴으로 인하여 우리는 점점 더 하늘의 빛을 받아들이기가 어려워져서 드디어는 권면과 경고를 통하여 마음에 감동을 받는 것이 거의 불가능한 듯이 보이게 된다.


그 죄인들은 보다 더 자주, 또한 보다 더 쉽게 “시방은 가라 내가 틈이 있으면 너를 부르리라”(행 24:25)고 말하게 된다.


구주로 말미암아 재삼 재사 이끌림을 받은 영혼이 주어진 경고를 소홀히 여기고 회개하라는 그의 깨우침에 복종하지 아니하며 용서와 은혜를 구하라는 권면을 받을 때에 주의하지 아니한다면 위험한 상태에 놓이게 된다.


예수께서 그를 이끄시고 성령께서 권능을 그 위에 행사하시며 그의 뜻을 하나님의 뜻에 복종시키라고 강권하실 때에 그 초청에 귀를 기울이지 아니하면 성령께서는 슬프게도 떠나가신다.


(그분을 알기 위하여 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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