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분을 믿는 모든 자를 일꾼으로 부르시는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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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을 믿는 모든 자를 일꾼으로 부르시는 예수님 ㅡ
“천국은 마치 품꾼을 얻어 포도원에 들여보내려고 이른 아침에 나간 집 주인과 같으니”(마 20:1)
그리스도를 받아들인 모든 사람들은 동료 인간의 구원을 위하여 일하도록 부르심을 받았다.
영혼 구원 사업이 목사에게만 달려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치명적인 과오이다.
하나님께서는 안수함으로 성직에 성별함을 받지 아니한 많은 사람들도 당신의 포도원으로 보내실 것이다.
구원의 기별을 들은 수백 명 아니 수천 명이 사업의 어떤 분야에서 활동적으로 봉사할 수 있는데도 여전히 장터에서 한가로이 놀고 있다.
이 사람들에게 그리스도께서는 말씀하신다.
“너희는 어찌하여 종일토록 놀고 여기 섰느뇨.” 그러고는 “너희도 포도원에 들어가라”고 부언하신다(마 20:6, 7).
헌신한 무수한 평신도들이 설교단 밖에서 해야 할 큰 사업이 있다는 사실을 그들로 깨닫게 하라.
온 교회가 봉사의 정신을 가지고 각자 자기의 능력에 따라 그분을 위해 일하게 되기를 하나님께서는 오랫동안 고대해 오셨다.
하나님의 교회의 교인들이 복음 사명을 성취하기 위하여 국내외에서 필요되는 분야에 들어가 그들에게 맡겨진 일을 할 때에, 온 세계는 오래지 아니하여 경고를 받게 될 것이고 주 예수께서는 능력과 큰 영광으로 이 땅에 재림하시게 될 것이다.
(사도행적 110,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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