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아픔에 함께 아파하시는 하나님 > 엘렌의 글방

사이트 내 전체검색

엘렌의 글방

우리의 아픔에 함께 아파하시는 하나님

페이지 정보

글씨크기

본문

우리의 아픔에 함께 아파하시는 하나님 ㅡ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의 곤고를 인하여 마음에 근심하시니라”(삿 10:16)


십자가는 죄가 처음으로 생겼을 때부터 하나님께서 느끼셨던 고통을 우리의 둔한 감각에 나타내 보이고 있다.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을 떠난 데에 대한 필연적인 결과로 그들의 원수에게 정복되고 잔학한 대접을 받으며 죽음의 재난에 이르렀을 때,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의 곤고를 인하여 마음에 근심하시니라”(삿 10:16), “그들의 모든 환난에 동참하사 … 옛적 모든 날에 그들을 드시며 안으셨”(사 63:9)다.


하나님의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롬 8:26)는 것이다.


“피조물이 다 이제까지 함께 탄식하며 함께 고통하는”(롬 8:22) 때에, 무한하신 하늘 아버지의 마음은 연민으로 고통당하시는 것이다.


우리가 사는 세상은 병들고 가난한 사람들의 큰 수용소로서, 그 비참한 광경은 생각만 해도 고통스러운 것이다.


이 현실을 그대로 인식한다면, 우리의 짐은 너무 무거워질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이 모든 것을 다 느끼고 계신다.


하나님께서는 죄와 그 결과를 멸하기 위하여 당신의 가장 사랑하는 독생자를 주시고, 그 아들과 더불어 협력하는 길을 통하여 우리에게 능력을 주셔서 이 비참한 광경에 종지부를 찍고자 하신다.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마 24:14).


 (교육 263)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Copyright © KASDA Korean American Seventh-day Adventists All Right Reserved admin@kasd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