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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상태를 잘 아시고 안타까워 하시는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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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상태를 잘 아시고 안타까워 하시는 예수님 ㅡ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차지도 아니하고 더웁지도 아니하도다 네가 차든지 더웁든지 하기를 원하노라 


네가 이같이 미지근하여 더웁지도 아니하고 차지도 아니하니 내 입에서 너를 토하여 내치리라”(계 3:15, 16)


현재 우리 교회를 구성하고 있는 사람들의 대다수가 죄악으로 인하여 죽은 상태에 놓여 있다.


그들은 돌쩌귀에 매달려 있는 문짝처럼 드나들 뿐이다.


그들은 여러 해 동안 가장 엄숙하고 감동적인 진리의 말씀을 충족히 들어 왔지만 그것을 실천에 옮기지는 않았다.


그러므로 그들은 진리의 귀중함을 점점 의식하지 못하고 있다.


요동하는 책망과 경고의 증언들도 그들을 회개로 이끌지 못한다.


인간의 입술을 통하여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가장 달콤한 멜로디—믿음의 칭의, 그리스도의 의—도 그들의 마음으로부터 감사와 사랑의 반응을 끌어내지 못한다.


하늘의 상인(그리스도)이 믿음과 사랑의 진귀한 보석들을 그들 앞에 전시한다 해도, 그분께서 “불로 연단한 금” 과 “흰옷” 을 사서 수치를 가지고 “안약”(계 3:18) 을 사서 발라 보게 하라고 초청하여도 그들은 그들의 마음을 강철처럼 딱딱하게 하여 그분께로부터 돌아서고, 그들의 뜨뜻미지근함을 사랑과 열성으로 바꾸지 못한다.


그들은 믿는다고 공언하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한다.


이런 상태가 계속된다면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버리실 것이다.


그들은 하나님의 가족의 한 식구가 되는 것을 스스로 부적당하게 만들고 있다.


 (교회증언 6권 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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