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죄를 슬퍼하는 자를 위로하시는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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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죄를 슬퍼하는 자를 위로하시는 예수님 ㅡ
“내가 다윗의 집과 예루살렘 주민에게 은총과 간구하는 심령을 부어 주리니 그들이 그 찌른 바 그를 바라보고 그를 위하여 애통하기를 독자를 위하여 애통하듯 하며 그를 위하여 통곡하기를 장자를 위하여 통곡하듯 하리로다”(슥 12:10)
여기서 애통이라고 하는 말은 진정한 마음으로 죄를 슬퍼하는 것을 의미한다.
사람이 십자가에 들리신 예수님을 바라볼 때에 인간의 죄가 무엇인지 분별하게 된다.
그는 영광의 주님을 징벌하고 십자가에 못 박게 한 것이 죄라는 것을 깨닫는다.
말로 다할 수 없는 따뜻한 사랑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배은망덕과 반역으로 일관된 생애를 살아 왔음을 알게 된다.
그는 가장 좋은 친구를 버리고 가장 귀중한 하늘의 선물을 모독해 온 것이다.
계속해서, 그것도 직접, 하나님의 아들을 십자가에 못 박으며, 상처를 받아 피가 흐르는 그분의 심장을 찔러 온 것이다.
그는 넓고 어둡고 깊은 죄의 심연에 의해 하나님과 분리되어 있어 가슴이 찢어지는 슬픔을 느낀다.
이런 애통이 “위로를 받을 것”이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우리 죄를 드러내시는 것은 우리로 하여금 그리스도께로 피하여 그분을 통해 죄의 속박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자녀들이 누리는 자유를 향유할 수 있도록 하시기 위함이다.
우리는 진정한 회개를 통해 십자가 아래로 나아가며 그곳에 짐을 내려놓을 수 있다.
(산상보훈 9,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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