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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하늘의 상속권을 소중히 간직하기를 원하시는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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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하늘의 상속권을 소중히 간직하기를 원하시는 예수님 ㅡ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 거기로부터 구원하는 자 곧 주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노니”(빌 3:20)


“음행하는 자와 혹 한 그릇 음식을 위하여 장자의 명분을 판 에서와 같이 망령된 자가 없도록 살피라”(히 12:16)


하나님의 축복과 요구에 무관심하였으므로 에서는 성경에서 “망령된 자”라고 불린다.


그는 그리스도께서 그들을 위하여 사신 구원을 경히 여기고 없어질 세상의 사물을 위하여 하늘에 들어갈 그들의 상속권을 희생하는 자들을 대표한다.


많은 무리들이 장래에 대한 아무런 생각이나 관심도 없이 현세를 위하여 살고 있다.


만일 부패된 식욕의 만족이나, 극기하고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사람에게만 허락된 하늘의 축복 중에 어느 한 가지를 버려야 한다면, 식욕의 요구가 우세하고 하나님과 하늘은 사실상 멸시를 당한다.


그리스도인이라고 공언하는 사람들 중에도 건강에 해롭고 영혼의 감수성을 마비시키는 기호에 기울어진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가!


많은 군중들은 육욕적 방종 때문에 그들의 장자의 명분을 팔고 있다.


동시에 품성을 나약하게 하고 저하시키는 방종, 즉 다만 일시적인 쾌락을 위하여 건강을 희생시키고 지적 능력을 감소시키며 하늘을 잃어버린다.


에서가 자신의 경솔한 거래의 어리석음을 깨달았을 때는 그의 손실을 회복하기에 너무 늦었던 것처럼, 이기적 만족 때문에 하늘의 상속권을 팔아버리는 사람들도 하나님의 날에 그러할 것이다.


(부조와 선지자 181,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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