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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죄로부터 떠나 안전한 그분의 품 속에 보호 받기를 원하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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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죄로부터 떠나 안전한 그분의 품 속에 보호 받기를 원하시는 하나님 ㅡ


“예루살렘아 네 마음의 악을 씻어 버리라 그리하면 구원을 얻으리라 네 악한 생각이 네 속에 얼마나 오래 머물겠느냐” (예레미야 4:14)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선지자들을 죽이고 네게 파송된 자들을 돌로 치는 자여 암탉이 제새끼를 날개 아래 모음 같이 내가 너희의 자녀를 모으려한일이 몇 번이냐 그러나 너희가 원치 아니하였도다” (누가복음 13:34)

오늘날 세상에 만연되고 있는 죄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멸망을 가져온 바로 그 죄이다. 

즉 하나님께 감사치 아니하고, 기회와 축복을 등한히 여기고 하나님의 선물을 이기적으로 사용하는 죄로서 이 모든 것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하나님의 진노를 내리게 한 죄이다. 

오늘날에도 이러한 죄들이 이 세상에 멸망을 가져오고 있다. 

 그리스도께서 감람산 위에서 택하신 성 예루살렘을 내려다보시면서 흘리신 눈물은 예루살렘만을 위해서 흘리신 눈물이 아니다. 

그분은 예루살렘의 멸망을 통해서 이 세상의 멸망을 내다보셨다. 

 “너도 오늘날 평화에 관한 일을 알았더면 좋을 뻔하였거니와 지금 네 눈에 숨기웠도다”(눅 19:42). 

 “오늘날”이라고 하신 때는 거의 마치려 하고 있다. 은혜와 특권의 기간은 거의 다 끝나려고 하고 있으며 하나님의 진노의 구름이 모여들고 있다. 

하나님의 은혜를 거절하는 자들은 신속히 임할, 도무지 피할 수 없는 멸망 속으로 휩쓸려 들어가려 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세상은 잠에 취해 있다. 사람들은 권고하시는 날을 알지 못하고 있다. 

(실물교훈 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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