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며 사는 자를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기시는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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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며 사는 자를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기시는 예수님 ㅡ
“우리가 형제를 사랑함으로 사망에서 옮겨 생명으로 들어간 줄을 알거니와 사랑치 아니하는 자는 사망에 거하느니라” (요한1서 3:14)
“원수를 갚지 말며 동포를 원망하지 말며 이웃 사랑하기를 네 몸과 같이 하라 나는 여호와니라” (레위기 19:18)
증오와 복수의 정신은 원래 사단에게서 나왔으며, 그는 이것 때문에 하나님의 아들을 죽이게 되었다.
적의(敵意)나 몰인정한 마음을 품는 자는 누구나 동일한 정신을 품게 되며 그 결과로 죽음에 이르게 될 것이다.
씨앗 속에 식물(植物)이 들어 있는 것같이, 복수의 생각 속에 악한 행동이 들어 있다.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마다 살인하는 자니 살인하는 자마다 영생이 그 속에 거하지 아니하는 것을 너희가 아는 바라”(요한일서 3:15).
“형제를 대하여 라가라 하는 자는 공회에 잡히게 되고.” 우리의 구속을 위하여 당신의 아들을 선물로 주심으로, 하나님께서는 각인의 영혼을 얼마나 높이 평가하시는지 보여 주셨다.
그분께서는 사람에게 서로 경멸하는 말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자유를 주지 않으신다.
우리는 주위에 있는 사람들에게서 결점과 약점을 본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모든 사람을 창조를 통한 소유와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의 지불을 통한 소유, 곧 당신의 이중적(二重的) 소유로 주장하신다.
그분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은 모든 사람, 심지어 가장 타락한 사람들까지도 존경과 친절로써 대해져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께서 위하여 목숨을 버리신 한 영혼을 모독하여 한, 한 마디의 말에 대해서도 우리에게 책임을 지우실 것이다.
(산상보훈 56.2-5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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