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우리 곁에 계신 그분을 우리가 바라 보기를 원하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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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우리 곁에 계신 그분을 우리가 바라 보기를 원하시는 하나님 ㅡ
“나는 나를 구하지 아니하던 자에게 물음을 받았으며 나를 찾지 아니하던 자에게 찾아냄이 되었으며 내 이름을 부르지 아니하던 나라에게 내가 여기 있노라 내가 여기 있노라 하였노라” (이사야 65:1)
하나님께서는 우리들 중 아무도 말 못할 슬픔에 빠져 쓰라리고 가슴 아픈 고통을 겪는 것을 원치 않으신다.
주님께서는 우리들이 약속의 무지개를 바라보며 우리가 받은 빛을 다른 사람들에게 반사하기를 원하신다.
아, 복된 구세주께서는 눈물로 눈이 가리워 당신을 바라보지 못하는 많은 영혼들의 곁에 서 계신다.
주님께서는 우리들이 단순한 믿음으로 당신께 매달리고 당신의 지도를 애원할 때에 우리들의 두 손을 꼭 붙잡기를 간절히 바라신다.
하나님 안에서 즐거움을 누리는 것은 우리들의 특권이다.
만약 우리들이 위로와 평강을 마음에 받아들인다면 우리들은 주님의 위대하신 사랑의 심령속에 거하게 될 것이다.
(가려뽑은 기별 2권 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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