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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속절 없음을 느끼며 그분께 나아 오는 자를 치유하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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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신의 속절 없음을 느끼며 그분께 나아 오는 자를 치유하시는 하나님 ㅡ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들이 쫓겨난 자라 하며 찾는 자가 없는 시온이라 한즉 내가 너를 치료하여 네 상처를 낫게 하리라” (예레미야 30:17)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고 하신 우리 구주의 말씀은 육체적, 정신적, 영적 질병을 치료하는 처방이다. 

비록 사람들이 그들의 잘못으로 고통을 자기 자신에게 초래하였을지라도 그분께서는 그들을 불쌍히 여기신다. 그들은 그분 안에서 도움을 찾을 수 있다. 

그분께서는 당신을 신뢰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큰 일을 행하실 것이다.

비록 각 시대를 통하여 죄가 인류를 더욱 힘 있게 장악해 오고, 거짓과 교묘한 수단을 통하여 사단이 하나님의 말씀 위에 자신의 해석의 검은 그림자를 던짐으로써 사람들로 하여금 그분의 선하심을 의심하게 했을지라도, 아버지의 자비와 사랑이 이 땅으로 풍성하게 흘러내리는 일은 그치지 않았다. 

만일 사람들이 하나님의 선물을 감사하는 마음에서 심령의 창을 하늘로 향하여 열 것같으면, 치료의 능력이 홍수처럼 쏟아질 것이다. 

(치료봉사 115.4,1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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