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그분처럼 죄를 미워하고 죄인은 사랑으로 대하기를 원하시는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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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그분처럼 죄를 미워하고 죄인은 사랑으로 대하기를 원하시는 예수님 ㅡ
“서로 인자하게 하며 불쌍히 여기며 서로 용서하기를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용서하심과 같이 하라” (에베소서 4:32)
우리는 모두 실수가 많은 사람들이며,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연약함에 대하여 많은 긍휼을 베푸시고 비록 우리가 실수할지라도 우리를 사랑하신다는 것을 언제나 명심해야 한다.
만일, 하나님께서 우리가 때때로 피차간에 취급하는 것처럼 우리를 취급하신다면, 우리는 소실될 것이다.
과오를 범한 자들이 타락의 길로 가도록 내버려두고 그들에게서 눈을 돌리는 자는 그리스도의 제자가 아니다.
다른 사람들을 고발하는 데 앞장서고 그들을 재판하여 처벌하는 데 열중하는 자들이 오히려 그들의 생애에는 그들보다 죄가 더욱 많을 수 있다.
사람들은 죄는 사랑하면서도 죄인은 미워한다. 그러나 그리스도께서는 죄를 미워하고 죄인은 사랑하신다. 이것이 그리스도를 따르는 모든 사람들의 정신이 되어야 한다.
그리스도인의 사랑은 비난하는 데는 느리고, 회개하는 자를 분별하여 용서하고 격려하며, 방황하는 자를 거룩한 길로 인도하여 그의 발이 그 길에 머무르도록 하는 데 신속해야 한다.
(교회증언 1권 383.1; 시대의 소망 4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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