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로 옷입고 서로 사랑하며 살기를 원하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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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로 옷입고 서로 사랑하며 살기를 원하시는 하나님 ㅡ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입고 정욕을 위하여 육신의 일을 도모하지 말라” (로마서 13:14)
“네 마음을 다하며 목숨을 다하며 힘을 다하며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한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누가복음 10:27)
오늘날 하나님께서는 인간에게 저희 이웃을 사랑하는지의 여부를 보여 줄 기회를 주신다.
하나님과 그의 동료 인간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은 가난한 자와, 고통당하는 자와, 상처 입는 자와, 죽어가는 자들에게 자비를 보여 주는 사람이다.
하나님께서는 각 사람에게, 그가 소홀히 한 일을 착수하여 인간에게 창조주의 도덕적 형상을 회복시켜주기 위하여 노력하라고 호소하신다.
우리가 하나님을 최고로 사랑할 때만 우리는 이웃을 우리 자신처럼 사랑할 수 있다.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의 이웃을 사랑하는 가운데서 열매를 맺을 것이다.
많은 사람들은 이웃을 우리 자신처럼 사랑하는 것이 불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그것이 그리스도교의 유일한 참 열매이다.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것은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는 것이다. 그것은 보이지 않는 세계를 보면서 걸어가고 일하는 것이다.
그렇게 함으로 우리는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님을 계속해서 바라보게 된다.
(구호봉사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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