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보다 강한 사랑으로 모든 두려움을 없애 주시는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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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보다 강한 사랑으로 모든 두려움을 없애 주시는 예수님 ㅡ
“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어 쫓나니 두려움에는 형벌이 있음이라 두려워하는 자는 사랑 안에서 온전히 이루지 못하였느니라” (요한1서 4:18)
사단은 우리의 마음을 이끌어 전능하신 구주를 떠나게 하고, 우리로 하여금 우리의 영혼의 타락에 대하여 깊이 생각하게 하려고 힘쓴다.
그러나 비록 예수께서 과거의 범죄를 보고 계실지라도 그는 사유하신다고 말씀하신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의 사랑을 의심함으로 그분의 이름을 더럽히지 말아야 한다.
죄책감은 십자가 아래 내려놓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그것이 생명의 샘을 중독시킬 것이다.
사단이 그대들을 위협할 때 그것으로부터 돌아서서 하나님의 약속으로써 그대들의 영혼을 안위하라.
하나님의 자녀들은 감정이나 기분에 지배되어서는 안 된다.
그대들이 소망과 공포 사이에서 동요하고 있을 때면 그리스도는 상처를 받으신다.
이는 주께서 이미 그대들에게 당신의 사랑에 대한 확실한 증거를 주셨기 때문이다.
그리스도께서 당신의 자녀들에 대하여 가지신 사랑은 강하면서도 부드럽다. 그분의 사랑은 죽음보다 강한 것이다.
이는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우리로 그와 하나가 되게 하기 위하여, 신비하고 영원한 일체가 되게 하기 위하여 죽으셨기 때문이다.
그리스도의 사랑은 심히 강해서 그분의 모든 능력을 지배하고, 그의 백성에게 유익을 주기 위하여 하늘의 방대한 자원을 사용하신다.
그의 사랑은 변함도 없고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다. 그의 사랑은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다.
비록 죄가 여러 시대를 통하여 존재 하였고, 이 사랑을 좌절시키고, 이 사랑이 땅을 향하여 흐르는 것을 방해 하려고 노력하여 왔지만 이 사랑은 아직도 그리스도께서 대신하여 죽으신 자에게 풍족하게 흘러내리고 있다.
(청년에게 보내는 기별 109-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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