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가에 달리심으로 우리의 크신 의원이 되신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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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에 달리심으로 우리의 크신 의원이 되신 예수님 ㅡ
“너희와 모든 이스라엘 백성들은 알라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고 하나님이 죽은자 가운데서 살리신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이 사람이 건강하게 되어 너희 앞에 섰느니라” (사도행전 4:10)
사람들은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을 보아야 하며 저들은 반드시 바라보고 살아야 합니다.
예수님을 받아들이는 영혼은 자기 자신을 위대하신 의원의 보호 아래 두게 되며 사람들은 환자와 모든 영혼의 필요를 식별하시는 위대하신 의원 사이에 개입하는 일에 신중을 기해야 합니다.
영혼의 의원이신 그리스도께서는 그 영혼의 결함과 질병을 이해하시며 당신의 피로 사신 영혼들을 치료하는 방법들을 알고 계십니다.
영혼에게 결핍된 것은 주님께서 가장 잘 공급해 주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자나치게 참견하는 습성이 있어 너무나 과대한 일을 하며 때로는 과장하기도 하여 그리스도께서 일하실 자리를 전혀 남겨놓지 않고 있습니다.
어떤 인격을 도야하거나 어떤 품성을 형성하거나 간에 그 일을 가장 잘하실 수 있는 분은 그리스도이십니다.
비록 죄에 대한 뉘우침이 깊지 못할지라도 죄인이 그리스도께 와서 불의한 자들을 위하여 십자가에 달리신 의로우신 주님을 바라보게 될 때에 그 광경은 모든 장벽을 무너뜨릴 것입니다.
(가려뽑은 기별 1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