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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자에게 새 마음을 주셔서 세상이 줄 수 없는 평안을 주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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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하는 자에게 새 마음을 주셔서 세상이 줄 수 없는 평안을 주시는 하나님 ㅡ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요한복음 14:27)

그대들이 요구하는 바는 평안 곧 마음 가운데 하늘이 사유와 안정과 사랑을 얻는 것이다. 

이것은 돈으로 살 수 없고 지력으로도 얻을 수 없고 지혜로도 구할 수 없나니 그대 자신의 노력으로는 그것을 도무지 얻기를 바랄 수 없는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이것을 “돈 없이 값없이”(사 55:1) 한 선물로 제공하신다. 만일 그대들이 손을 내밀어 붙잡기만 하면 그것은 그대들의 것이 된다.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너희 죄가 주홍 같을지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 같이 붉을지라도 양털같이 되리라”(사 1:18),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겔 36:26)이라고 하셨다. 

예수께서는 사람들이 당신의 권능을 믿을 때에 저들의 질병을 고쳐 주셨다.

스스로는 과거의 죄를 속할 수도 없고 자기의 마음을 고칠 수도 없고 자신을 성결케 할 수도 없는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이 모든 것을 그대들을 위하여 행하시겠다고 허락하셨다. 

그대들은 그 허락을 믿고 자복하고 자신을 하나님께 바치고 그를 섬기기로 결심하라. 그대들이 이렇게 행할 때에 하나님께서는 확실히 당신의 말씀을 이행하실 것이다. 

그대들이 허락을 믿으면 - 그대들이 사유함을 받고 깨끗이 씻음을 받은 줄로 믿으면 - 하나님께서는 이 일을 이루사 그대들도 마치 반신불수가 고침을 받은 줄로 믿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걸을 능력을 주신 것처럼 고침을 받는 것이다. 그대들이 믿으면 그렇게 되는 것이다. 

(정로의 계단 49-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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