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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그분의 사랑을 믿고 나눔으로 그분의 사랑이 증거되기를 원하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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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그분의 사랑을 믿고 나눔으로 그분의 사랑이 증거되기를 원하시는 하나님 ㅡ


“하느님께서는 자비로우시기도 하고 준엄하시기도 하다는 것을 알아두십시오. 하느님께서는 당신을 거역하는 자들에게는 준엄하시지만 여러분에게는 자비로우십니다. 

그러나 그것은 여러분이 하느님의 자비를 저버리지 않을 때에 한한 일이고 그렇지 못할 때에는 여러분도 잘려 나갈 것입니다.” (로마서 11:22, 공동번역)

하나님과 연결되고 그분의 인정하심을 신실하게 구할 때, 사람들은 높아지고 고상해지며, 성화된다. 

고상하게 되는 것은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스스로 성취해야 할 것이다. 

하늘은 현세적인 것과 영적인 것에 관한 한 모든 유익을 그에게 줄 것이다. 

그러나 사람이 기꺼이 이 축복을 자기 것으로 삼고 스스로를 돕지 않는 한 이 모든 것은 헛것이 될 것이다. 

그가 가진 힘은 사용되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그는 마침내 저울에 달려서 부족하다고 선언될 것이다. 

그는 이생에서 실패자가 될 것이며, 미래의 생명도 잃게 될 것이다.

 위로부터 도움을 구하기 위해 결정적인 노력을 하고 자아를 복종하고 십자가에 못 박는 모든 사람들은 이 세상에서도 성공을 거두고, 미래의 영생도 얻게 될 것이다. 

이 세상은 사람이 일할 터전이다. 미래의 세상을 위한 그의 준비는, 이 세상에서의 자신의 의무를 행하는 방식에 의존한다. 

하나님께서는 그가 사회에 축복이 되도록 계획하셨으므로, 그가 하려고 해도 자신을 위해 살고 죽을 수 없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한 가족의 식구로 함께 묶으셨으며, 모든 사람이 이 관계를 유지해야 한다. 

우리가 소홀히 하고서는 하나님의 계명을 지킨다고 할 수 없는, 남에게 해야 할 봉사가 있다. 

자신만을 위해 살고 생각하며 행하는 것은 하나님의 종으로서 쓸모 없이 되는 길이다. 

어마어마한 직함이나 큰 재능이, 좋은 시민이나 모본적인 그리스도인이 되는데 필수적인 것은 아니다. 

(교회증언 4권 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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