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늦지 않았으니 그분께 오라고 호소하시는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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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늦지 않았으니 그분께 오라고 호소하시는 예수님 ㅡ
“주 여호와의 말씀에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나는 악인의 죽는 것을 기뻐하지 아니하고 악인이 그 길에서 돌이켜 떠나서 사는 것을 기뻐하노라 이스라엘 족속아 돌이키고 돌이키라 너희 악한 길에서 떠나라 어찌 죽고자 하느냐 하셨다 하라” (에스겔 33:11).
오늘날 회개하지 않는 사람들을 향하여 발하는 음성은 주께서 사랑하는 성을 바라보실 때 마음의 고통을 안고 부르짖으시던 그 음성이다.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선지자들을 죽이고 네게 파송된 자들을 돌로 치는 자여 암탉이 제 새끼를 날개 아래 모음같이 내가 너희의 자녀를 모으려 한 일이 몇 번이냐 그러나 너희가 원치 아니하였도다. 보라 너희 집이 황폐하여 버린 바 되리라”(누가복음 13:34-35).
예수께서는 예루살렘에서, 당신의 은혜를 거절하고 멸시한 세상의 표상을 보셨다.
아, 완고한 마음을 가진 자들이여! 그분께서는 그대들을 위하여 울고 계셨다.
예수께서 산 위에서 눈물을 흘리고 계시던 당시만 해도 예루살렘은 회개하고 멸망을 피할 수 있었다.
하늘의 선물이신 그리스도께서는 잠시 동안이나마 그때까지도 예루살렘이 당신을 받아들이길 기다리셨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자들이여, 그리스도께서는 지금도 사랑의 음성으로 그대들에게 말씀하고 계신다.
“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요한계시록 3:20).
“지금은 은혜받을 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고린도후서 6장 2절).
(산상보훈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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