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악으로 인해 고통 당하는 우리를 보고 우시며 안타까워 하시는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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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악으로 인해 고통 당하는 우리를 보고 우시며 안타까워 하시는 예수님 ㅡ
“가까이 오사 성을 보시고 우시며 가라사대 너도 오늘날 평화에 관한 일을 알았더면 좋을 뻔하였거니와 지금 네 눈에 숨기웠도다” (누가복음 19:41-42)
그리스도께서는 진리의 말씀은 하나도 감추지 않으셨지만 항상 그것을 사랑으로 말씀하셨다. 그분께서는 사람들과 교제하실 때에 최고의 재치와 사려와 친절한 관심을 활용하셨다.
그분께서는 무례하거나 쓸데없이 가혹한 말을 하거나 민감한 자에게 공연한 고통을 준 일이 전혀 없으셨다.
그분은 인간의 약점을 비난하지 않으셨다.
그분은 위선과 불신과 죄악을 두려움 없이 견책하셨으나 통렬한 책망을 하시는 그분의 음성에는 눈물이 섞여 있었다.
그분께서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인 자기를 영접하기를 거절한 사랑하던 성 예루살렘을 보고 우셨다.
그들은 구주이신 그분을 거절하였다. 그러나 그분께서는 그들을 불쌍히 보셨으며 너무나 슬퍼서 그분의 가슴은 에는 듯하였다.
영혼 하나하나가 그분의 눈에는 귀중하게 보였다. 그분께서는 항상 하늘의 위엄을 지니는 동시에 가장 친절한 관심을 가지고 하나님의 가족의 각 사람을 굽어보셨다.
그분께서는 모든 사람에게서 타락한 영혼을 보셨는데 그들을 구원하는 것이 그분의 사명이었다.
(시대의 소망 3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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