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필요를 아시며 공급하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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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필요를 아시며 공급하시는 하나님 ㅡ
“너희는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하여 구하지 말며 근심하지도 말라
이 모든 것은 세상 백성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아버지께서 이런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될 줄을 아시느니라 ”(누가복음 12:29-30)
그리스도인은 생계 때문에 걱정하지 말아야 한다. 만일 사람들이 하나님을 사랑하고 순종하면서 저희 할 일을 한다면 하나님께서는 그들의 모든 필요를 공급하실 것이다.
그대의 이마에 땀을 흘려 생계를 유지한다 할지라도 하나님을 불신해서는 안 된다.
왜냐하면 주의 섭리의 크신 계획으로 주께서는 그날그날 그대의 필요를 공급하실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스도의 이 교훈은 믿음이 없음으로 염려하고 의심하고 불안해 하는 사람에 대한 책망을 담고 있다.
염려한다고 해서 그 키를 한 자라도 더 크게 할 수는 없다. 내일과 내일의 필요에 대하여 염려할 필요가 없다.
그대의 의무를 이행하라. 그리고 하나님을 신뢰하라. 이는 주님께서 그대에게 무엇이 필요한가를 아시기 때문이다.
(청지기에게 보내는 기별 2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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